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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돈의문박물관마을 비대면 체험 프로그램 마련
공식 포스터. (이미지=서울시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서울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코로나로 야외 활동이 어려운 어린이를 위해 온라인 전시를 관람한 후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집 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어린이들이 올해 개편된 돈의문박물관마을 신규 전시를 관람하며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든 프로그램은 각각 3차시로 구성돼 있다. 각 프로그램의 1차시는 돈의문박물관마을 유튜브로 공개돼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2~3차시는 선착순으로 모집한 신청자에 한해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으로 교육생들과 실시간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청자에게는 수업 전 온라인 링크와 재료꾸러미가 발송된다.

체험 프로그램이 완료된 후에는 교육생들이 만들어낸 결과물을 돈의문박물관마을 내에 위치한 각 전시관에 전시한다.

참여 대상은 8세 이상의 어린이 포함 가족으로, 참가비는 무료이다. 모집기간은 12월 1일부터 2주간이다. 830명 선착순이다. 서울시공공예약시스템(yeyak.seoul.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오상민 기자  ohsm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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