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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골프채 NO1, 젝시오 레이디스11 출시폭발적 비거리와 안정된 퍼포먼스로 힘이 약한 여성골퍼도 OK

폭발적 비거리를 자랑하는 던롭스포츠코리아의 젝시오11 레이디스 시리즈가 선보였다.
젝시오11 레이디스 시리즈는 비거리와 관용성, 짜릿한 타구감 등이 남다르다. 골프클럽 사용률 조사 업체인 데럴서베이가 발표한 국내 여성 클럽 부문에서 4년 연속 사용률 1위에 오를만큼 여성골퍼에겐 NO1 클럽이다. 
이번 신제품은 최대한 파워를 이끌어내는 톱 오브 스윙(top of swing)부터 시선을 끈다. 이상적인 톱 스윙이 상대적으로 빠르고 정확한 임팩트에 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힘이 약해 스윙 스피드가 떨어지는 여성 골퍼에겐 비거리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게 했다. 여기에 독자적인 기술 웨이트 플러스(Weight Plus) 테크놀로지까지 더해 최상의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여성골퍼의 75%가 스윙 테스트에서 변화를 체감했고, 이전 모델 대비 평균 3.0야드 비거리 향상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스타일과 퍼포먼스에 맞춰 조합할 수 있는 선택지는 무려 54가지다. 헤드 컬러는 보르도와 블루 2가지다.
로프트 10.5도와 11.5도, 12.5도 등 3종류, 헤드 스피드에 따라 L, A, R 샤프트를 장착할 수 있다. 샤프트 길이가 남성용R 스펙에 비해 짧기 때문에 엘보 등 관절 부위 부상의 위험을 줄여준다. 그립 역시 보르도, 핑크, 블루 등 3가지 컬러 옵션이다. 젝시오11 골프공이 동시에 출시돼 클럽과 어우러져 절묘한 비거리 시너지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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