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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새로운 대중문화 현상 ‘밈’ 주제 공공미술축제 개최
공식 포스터. (이미지=서울시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서울시 2020 ‘서울은 미술관’ 공공미술 축제를 개최한다. 13일부터 사흘간 문화비축기지 문화마당에서 예술적 요소와 재미를 가미한 공공미술 작품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밈(meme)’을 주제로, ‘밈’의 문화적 특성을 예술로 재해석한 공공미술 작품 전시, AR 증강현실 체험, 게임, 해시태그 이벤트 등 놀이 형태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현장과 온라인에서 함께 진행된다. 사전예약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축제는 총 4명의 작가와 함께 대중문화의 모방 속성을 살린 작품 전시ㆍ작품과 연계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온라인에서는 인스타그램 필터를 사용한 카메라에 화면을 비추면 작품 캐릭터가 튀어 나오거나 화면이 픽셀화 하는 새로운 방식의 예술을 즐길 수 있다.

축제기간 중 이틀간은 미디어파사드가 ‘서울은 미술관’ 사업 일환으로 함께 진행된다.

오상민 기자  ohsm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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