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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35개 영상 작품 ‘쇼는 계속된다’ 선봬
(이미지=서울시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서울시는 코로나19로 문화예술 참여 기회가 줄어든 예술가와 시민의 갈증을 해소할 35개의 영상 작품 ‘쇼는 계속된다’를 네이버TV,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난 2월부터 중단된 서울시 시민청 프로그램 ‘활력콘서트’를 대신해 기획된 것으로 16일부터 12월까지 매주 금요일에 공개된다.

이번에 공개된 작품들은 시민청TV에서 시청 가능하며, 공개된 이후에도 언제든 시청할 수 있다.

박진영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이번 작품들은 시민청예술가들이 시민의 문화예술향유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켜주고자 색다른 시도를 한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시민청예술가들의 작품을 잘 감상하기를 바라며, 더 많은 시민이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상민 기자  ohsm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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