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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릭슨투어 성공적, “꿈과 희망 됐다”한국프로골프 2부투어 통해 많은 스타 탄생했다
KPGA와 _스릭슨투어_ 업무 협약 당시 기념 사진을 촬영한 KPGA 구자철 회장(좌)과 던롭스포츠코리아(주) 홍순성 대표이사

2020 스릭슨투어가 성공적 마무리가 됐으며 이를 통해 ‘꿈과 희망’을 보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프로골프(KPGA) 2부투어인 스릭슨투어는 지난해까지 KPGA 챌린지투어로 불렸지만 이번 시즌부터 스릭슨투어로 출발했다. 던롭스포츠코리아가 지난 5월 KPGA와 업무 협약을 통해 2023년까지 향후 4년간 스릭슨투어에 약 20억원 규모의 후원하기로 했다. 
특히 이 대회를 통해 많은 스타가 탄생했다. 7회, 9회 대회 우승자 최이삭과 3회 대회 우승자 김성현, 2회 대회 우승자 김동민, 6회 대회 우승자 장승보가 대표적인 선수다. 시즌 종료 후 스릭슨포인트 상위 10명에게는 2021년 KPGA 코리안투어의 출전권이 주어진다.
던롭스포츠코리아는 “선수들이 원할 경우 스릭슨 골프공을 지원해주고 대회장에 투어밴을 투입했다. 선수들에게 클럽 분석과 피팅 서비스를 통해 투어에 아낌없이 정성을 쏟아 부었다”는 설명이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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