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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캐디, “이제 제주도 골프 투어 갈 때 항공 티켓 만 챙겨 가시면 됩니다”편리한 ‘Door to Door 배송’ 여행의 편리함, 품격을 높여주는 서비스

(주)소디솔루션 김우길 대표는 국내 최초 제주도 골프백 배송 마이캐디 서비스를 실시해 호평을 받고 있다. 
마이캐디 골프백 배송 서비스는 ‘Door to Door:집->골프장->집’으로 배송하는 서비스로 이제는 제주도로 갈 때는 항공 티켓 만 챙기면 된다. 그동안 제주도로 골프투어나 출장을 가기 위해 떠나는 가운데는 항상 골프백이 불편함을 제공해왔다. 집에서부터 공항, 제주 도착 후 교통편에 닿을 때까지 그리고 골프장으로 이어지는 불편함은 다반사 이었다.
마이캐디는 이런 골퍼의 불편함을 대신해 ‘제주도 골프백 배송 서비스’를 시작하게 된 것이다. 서비스 이용방법은 픽업 일시와 장소 그리고 골프채 내용 등을 입력한 뒤 이용 대금 결제와 함께 접수를 하면 된다. 접수가 되면 배송 기사가 직접 방문해서 골프백을 포장한다. 이후 배송이 시작되며 고객이 원하는 시간 전에 백이 도착하는 시스템이다. 골프백 시간은 24시간 내 배송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최대 36시간 내에 모든 상황이 종료된다. 서비스 신청은 앱과 웹으로 접수하며 실시간 배송이 조회 가능하며 도착 알림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무엇보다도 골프백 전문 배송원이 전용차량으로 이동해 클럽이 파손되거나 분실될 염려가 없다. 기존 택배의 경우 다른 물품들과 섞여서 함께 배송되는 관계로 파손의 위험성이 높다. 여기에 안심 배송을 위한 최적물류운송 시스템 ICT기술을 활용하여 골프백의 위치 모니터링을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다.  


따라서 이제는 마이캐디를 쓰면 무겁고, 거추장스러운 골프백을 직접 들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됐다. 마이캐디를 적극 추천하는 고객은 골프백 없는 품격 골프여행을 꿈꾸는 분들에게 적격이다. 제주도의 경우 이동 수단이 여러 단계여서 불편하고 집중력을 흩뜨려 자칫 즐거워야할 여행이 짜증스러워 질 수 있다. 또한 비즈니스와 접대골프를 하는 골퍼에게 적격이다. 이외에도 많은 인원이 동시에 이동하거나 모임을 갖는 각종 모임, 동호회 분들에게도 편리한 시스템이다. 출장과 골프를 동시에 즐기려는 분들께는 마이캐디가 더더욱 편리한 시스템이다. 라운드를 끝내고 비즈니스를 봐야할 경우 캐디백이 여간 번거로운 대상이 아닐 수 없다. 뿐만아니라 골프백을 동반하게 되면 주유비, 주차비, 렌트카 비용, 차량 장기 주차의 불안 등 부대 비용이 많이 발생한다. 따라서 마이캐디를 이용하면 비용이 오히려 절감된다.


(주)소디솔루션 김우길 대표는 “골프백 없는 골프여행으로 진정한 여행의 가치를 높이고자 마이캐디를 만들게 되었다”면서 “제주도로 떠날 때 가벼운 손가방과 항공권만 가지고 떠나는 품격 여행을 이제 마이캐디가 실현시켜 줄 것이라”는 설명이다.
마이캐디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마이캐디(www.golfdelivery.co.kr) 홈페이지나 마이캐디앱,  1644-8072로 문의하면 된다. 
이종현 기자 huskylee12@naver.com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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