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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 여성 골퍼 위한 프리미엄 골프언더웨어차원이 다른 착용감 ‘고탄성 스판덱스, 46g의 가벼움, 무봉제 퓨징기법’

드루에서 여성골퍼를 위한 프리미엄 골프언더웨어가 출시돼 화제다. 여성 골퍼의 라운드가 많아지면서 골프웨어 및 언더웨어도 중요한 준비물이 되고 있다.   LPGA 박성현 프로를 후원하는 영국 프리미엄 골프브랜드 드루에서 골프 및 기타 운동 시에도 가볍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여성 골퍼 전용 언더웨어를 출시했다. 
드루는 작년 연말부터 4개월 동안 프로 및 아마추어 골퍼 대상으로 스포츠 언더웨어의 불편한 점을 조사했다. 기존 스포츠 브라는 가슴을 눌러 답답하고 착용 시 핏감이 나쁘다는 평가가 확인됐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언더웨어 개발에 착수해 ‘드루스윙브라&팬티’를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편안한 골프 스윙을 위해 어느 방향으로든 잘 늘어나는 "4-WAY 스트레치 트리코드" 방식의 특수 편직 기법을 사용했다. 일반 폴리스판의 3배인 28% 고탄성 스판덱스를 사용해 신축성도 함께 높였다.  그 결과 뛰어난 탄성감과 피부와 같은 밀착감으로  최상의 스윙결과를 얻어내도록 했다. 또한 46g의록 가벼운 무게와 무봉제 퓨징 기법으로 착용감이 업그레이드 됐다.
기존의 대다수 스포츠 브라의 넥라인이 U자로 다소 밋밋하지만 심미적 효과를 높이기 위해  앞뒤 모두 V넥 스타일로 디자인했다. 또한 UV 차단은 물론 흡한속건 기능의 셀론 원단을 사용해 골프웨어에 잘 어울리도록 만들었다. 블랙과 스킨 두 종류의 색상으로 출시됐다. 드루는 남성용 드로즈 5종도 함께 출시했다. 남성용은 말림방지 히든테크가 적용되었다.         
                     정찬필 기자 g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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