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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윙세이버,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의 결합”비대면 자세교정 교육 앱 ‘포스쳐’, 골프장 통합관제 솔루션 ‘버디야’ 출시

[레저신문=정찬필기자]

㈜스윙세이버(대표 백창훤)는 지난 9월 17일 비대면 자세교정 플랫폼 “Posture(이하 포스쳐)”와 인공지능(AI) 및 IoT기술이 탑재된 골프장 통합관제 솔루션 “BirdieYa!(이하 버디야!)”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주)스윙세이버는 첨단 인공지능과 IT 기술을 기반으로 골퍼와 골프장을 위해 다양한 어플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기업이다.

▲ ‘포스쳐’.인공지능 모션인식 기술 활용해 비대면 자세교정 교육 가능

먼저 포스쳐는 스윙세이버의 자체 영상분석 App기술과 인공지능(AI) 모션인식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자세교정 플랫폼이다. 모바일App 영상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편리하게 전문가와 사용자, Ai Coach와 사용자간의 자세 코칭 정보를 편리하게 공유함으로써 멈춰진 예체능 및 생활체육 실기 교육의 성과를 극대화하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최근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실기교육의 현장이 솔루션의 부재로 큰 혼란을 겪고 있다. 특히 몸으로 기술과 자세를 습득해야하는 예체능이나 골프 유망주들의 훈련에 큰 차질을 빚고 있다.

때문에 비대면 자세교정 교육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포스쳐(Posture)” 플랫폼은 이러한 니즈를 바탕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한 클래스 관리 및 레슨 결과 공유, 간편하게 촬영하고 동작을 분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레슨 마켓과 AI Coach를 나만의 멘토로 이용할 수 있고 간편하고 편리하게 자세를 교정할 수 있다. 기존 자세교정 앱의 문제점과 불편함을 해결했다.

“Posture” 플랫폼은 자세 교정이 필요한 모든 생활스포츠, 산업분야, 학교의 무용, 골프, 헬스, 요가 등의 다양한 교육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최근에는 한국골프대학과 비대면 골프분야 실기교육과 관련해 MOU를 체결하고 본격으로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골프 아카데미 및 일반 골퍼를 대상으로 오는 10월30일까지 안드로이드 버젼 베타 테스트를 무료로 진행하고 IOS버전은 추후 런칭 할 예정이다.

'Posture'는 실기 교육의 일상을 회복을 도와주는 플랫폼 이다. 사진=스윙세이버

▲ ‘셀프라운드’에 최적화된 똘똘한 골프장 통합관제 솔루션 ‘버디야!’

버디야는 ㈜트라이앵글씨엔씨에서 기술이전 받은 통신기술과 자사의 인공지능(AI) 및 IoT기술을 탑재한 골프장 통합관제 솔루션이다.

사물인터넷을 기반한 골프장 관제 솔루션 답게 통신비 없이 경기관제, 시설관제, 코스관제 업무에 편리하고 안전하게 적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모든 부서가 고객동선을 활용하여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시설물 안전관리, 타구사고, 카트사고 등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골프장의 인적. 물적 자원의 효율적 관리를 통해 비용절감과 수익구조 개선 효과와 직원 업무감소로 인한 높은 수준의 업무가 가능하게 하는데 필수적인 솔루션이다.

셀프라운드 시대에도 최적화된 골프장관제 솔루션이다. 캐디가 없을 때 가장 중요한 골프장 안전문제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준다. 타구사고, 잔디보호, 카트사고 등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솔루션이 적용되어 있다.

현재 C, S, A 골프장 등은 스윙세이버가 제공한 홀 신호등 적용으로 타구사고 예방에 큰 효과를 보고 있다. 노캐디 및 카트의 페어웨이 진입이 가능한 영암 사우스링스CC 경우 위험지역 카트 멈춤과 그린 및 페어웨이 진입 시 카트 멈춤 등을 적용하여 고객안전 및 잔디보호에 효과를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셀프라운드시에도 골프의 진정한 재미를 찾아주는 솔루션이다. 태블릿 뿐 아니라 골퍼 개인 폰을 통해 자신의 볼 앞에서 잔여거리, 핀위치, 핀방향, 바람방향 등이 서비스 되고 스스로 스코어카드를 꾸미고 관리하고 출력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진정한 셀프코스 매니지먼트의 재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또한 AI Coach한테서 배우는 골프동작 분석 결합된 세계 최초의 “내 손안에 캐디와 레슨 프로가!” App서비스를 제공하여 스킬 업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다.

'BirdieYa!'는 ‘셀프라운딩” 최적화된 골프장관제 솔루션이다. 사진=스윙세이버

▲ 효율적인 골프장 운영, 시설물 관리 가능

직원들이 편리한 업무개선으로 노동력이 감소되어 관리수준이 향상된다. 고객 동선을 공유하여 각 부서별(경기. 영업. 시설. 코스. 식음) 관리에 적용하고 펌프, 탱크, 펀드 수위, 정화조 경보, 분수 제어 등이 자율 운영 됨으로써 직원 업무 감소와 효율적인 물, 전기, 시설물 등의 효과적인 자원관리가 이루 질 수 있다.

골프장의 입장에서는 통신비 없이 경기&시설&코스 등을 관리할 수 있어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하나의 IoT 관제 플랫폼에서 통신비 없이 경기, 시설, 코스 업무에 적용하여 캐디 문제를 해결하고 자동화와 데이터 기반 관리를 통해 비용절감이 되고 수익구조도 개선된다.

㈜스윙세이버 골프 플랫폼사업부 홍진구 실장은 “스윙세이버가 추구하는 가치는 모든 사람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일상의 여가를 즐기는 모습을 상상한다. 세상이 필요로 하는 제품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지속적인 혁신과 도전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을 약속한다. 또한 골프장 관제를 12월말까지 도입을 희망하는 골프장에 대해서는 경기관제와 시설관제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

문의 스윙세이버 02-6408-7874

www.swingsaver.co.kr, ybchoi4@hanmail.net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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