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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의 4차 혁명 야간조명의 새로운 패러다임, 블루카이트 ‘완벽한 기술력으로 평가받다’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다중셀 방식 핀-포인트 조명’, ‘반사판 특허기술’로 세계가 인정

 

장흥순 대표이사

국내 골프장의 4차 산업혁명 야간조명 LED시대를 블루카이트가 열어가고 있다.
다중셀 방식에 의한 핀(pin) –포인트(point) 조명과 반사판(Reflector) 특허 기술에 의한 방식으로 대낮같은 골프장의 밤을 만들어 가고 있다. 최근 2030세대와 여성골퍼 증가, 코로나19로 인해 야간 라운드를 선호하는 층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이에 전국 각 골프장들은 야간 라운드를 위한 조명 설치에 관심이 높다.    
블루카이트는 대학의 기술과 기업의 사업화 역량을 바탕으로 스포츠 아웃도어 LED조명과 골프장 환경에 꼭 필요한 균일한 밝기를 구현했다. 기술(균제도), 눈부심 방지를 위한 기술을 적용한 제품 개발, 빛 공해 이슈와 홀과 홀 사이에 빛의 간섭으로 발생하는 눈부심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솔루션을 공급 중이다.
여기에 최근 골프장들은 주 52시간 시행과 최저임금, 각종 세금 인상 등으로 매출의 한계를 야간 라운드를 통해 극복하려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지구의 온난화에 따라, 더위 기간이 5月부터 10月까지 무더위 기간도 늘어나면서 야간 라운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 확실한 기술력의 차이로 4세대 골프장 
조명을 이끌고 있는 블루카이트
블루카이트는 국가 연구 사업을 통해, IoT, AI 기반  융합응용 핵심역량의 기술을 내재화 시킨 기업이다. 국가전략 R&D 연계 및 국가 시범 사업을 통해 스마트시티 안전 분야 사업에 까지 확대해 나가고 있다. 4개 부처(산자부, 국토부, 행안부, 과기부) 주관 스마트 도로조명 플랫폼 개발 및 실증 연구 사업을 주도적으로 제안해 5개년, 260억원 과제를 도출했다.
특히 블루카이트는 고효율 LED제품 기술 분야에서 차별화된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만들어 내 국내뿐만 아니라 이미 세계 시장에서 그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2015년 메이저리그의 뉴욕 양키스와 시애틀 매리너스, 템파베이, 세인트루이스 등의 MLB구장에 블루카이트 LED 스포츠 조명을 설치했다. 국내 롯데사직야구장 조명도 블루카이트 기술이 선보인 LED 조명이다. 특히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설상 3경기(스키점프,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와 빙상 2경기(스피드스케이트, 컬링)에서 필립스와 GE 등 기존 올림픽 경기장 조명 분야 글로벌 강자들을 제치고 세계 최초로 올림픽 경기장에 LED조명을 국내기술로 설치했다. 국내 조명 기술이 120년 역사의 올림픽에서 처음으로 인정받는 계기였다.

뉴욕양키스 스타디움(블루카이트 조명 설치)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장

 

평창 동계올림픽 컬링 경기장(블루카이트 조명 설치)

▲ 블루카이트의 기술력을 집대성 시킨 포천 ‘라싸’골프장이 대표적 새로운 시설
최근 개장한 포천에 위치한 ‘라싸’골프장은 블루카이트 기술이 집대성된 골프장 중의 한곳이다. 한국 골프장의 야간 라운드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냈다는 평가를 받을만큼 이용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사실 블루카이트는 이미 평창 동계올림픽을 통해 골프장과 매우 흡사한 환경인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의 코스에서 멀티셀 구조의 제품으로 인정 받은 바 있다. 균일하게 밝기를 구현하여 올림픽 중계방송에 최적화된 기술력을 보여줬다. IOC 산하 올림픽방송 제작사(OBS)가 요구하는 고난이도의 조명기준을 만족시켜 조명설계분야의 기술력을 증명시킨 것이다.
이런 기술력이 국내 골프장 조명시설로 집대성 되어 대낮처럼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 많은 골프장으로부터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타사제품의 경우, 단일빔 구조로 되어있어 빛의 뭉치는 현상이 발생하지만 블루카이트는 멀티셀 구조로 빛 뭉침 현상을 해결하여 골프장에 필요한 최적의 조명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실제로 라싸골프장의 경우 티잉그라운드, 페어웨이, 그린의 세군데 영역으로 구분이 되는데 각각의 영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설계를 통한 최고의 조명환경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티잉그라운드는 골프공을 추적하고 시인성을 확보할 수 있는 SUFA-H 모델을 적용했다. 페어웨이는, 폴 아래 카트도로 및 러프의 밝기를 확보하기 위해서 SUMA제품(비대칭, 광각빔)을 사용하였으며 SUFA-M 제품의 멀티빔을 이용하여 뭉치는 빛(핫스팟)이 생기지 않고 고르게 밝기를 연출했다. 모든 제품은 리플렉터(반사판) 기술을 적용하여 주변의 민가나 농작물에 피해가 될 수 있는 빛공해를 차단하는 컷-오프 기술을 접목하여 골프장 환경에 맞는 최적의 조명 설계란 평가를 받는다. 
그리고 그린의 경우 평균 조도 500룩스(타사 설계조도300룩스 임)로 설계하여 야간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주간보다 더 라이를 잘 볼 수 있는 밝기를 구현했다. 

▲ 블루카이트 조명으로 라운드 되고 있는 국내 골프장들
야간 라운드를 즐기는 골퍼가 늘어나면서 야간 조명은 이제 골프장에서 가장 신경써야 하는 시설 중 하나가 됐다. 어느 브랜드 조명이냐에 따라 영업매출의 편차가 커지고 있어 골프장 야간 조명은 골프장 성패를 가늠하는 중요한 잣대가 되고 있다.
블루카이트 장흥순 대표는 “국내 지형(산악지형의 굴곡이 심한 골프장)에 맞는 LED 조명 기술을 개발했고 골프장의 특성에 맞도록 고안한 설계 설치를 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러한 기술적 특장 점을 바탕으로 라싸CC (27홀)를 비롯해 써닝포인트CC, 인터불고경산CC, 한맥CC, 파라지오CC, 이븐데일CC, 베스트밸리CC, 제주샤인빌파크CC, 서서울CC, 클럽D보은CC, 알펜시아700CC, 소노펠리체CC 등에 블루카이트 LED조명이 설치되어 운영 중에 있다.
해외의 경우에도 일본에 4곳, 동남아 3곳에 블루카이트 LED 제품을 설치해 운영 중인데 해외골프장만도 약 20 곳에 이른다.  
타 어느 업체도 흉내 낼 수 없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LED 기술력이다. R&D 개발비용으로 1000억원 비용을 투자해 차별화된 독보적인 기술을 만들어 냈다. 따라서 야간라운드에 있어 골퍼가 싫어하는 단점은 최대 배제시키고 골퍼가 좋아하는 대낮같은 환경을 만들어 냈다. 블루카이트는 이미 골프장 4차 산업 혁명 LED의 중심에 서 있으며 국내 골프장 560여 곳에서 대낮처럼 플레이 할 수 있는 기술력과 꿈을 하나씩 실현시켜 나가고 있다.           
이종현 기자 huskylee12@naver.com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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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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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nwprh123 2020-08-19 09:39:00

    산깎아 자연파괴 재앙 부르는것도 모잘라 빛공해까지 만들겠다? 벌받을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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