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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 야간개장 특별공연 ‘연분’ 첫 선
한국민속촌 야간개장 전경. (사진=한국민속촌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야간개장 특별공연 ‘연분’을 새롭게 선보인다.

특별공연 ‘연분’은 조선시대 두 남녀의 애절한 사랑을 판소리와 한국무용의 전통공연과 LED 퍼포먼스, 쉐도우 아트의 디지털 콘텐츠로 표현한 초대형 멀티미디어 융합 공연이다.

한국민속촌 민속마을에는 ‘달빛정원’, ‘다리 차오른다’ 등 포토존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한국민속촌 놀이마을에서도 야간개장을 실시한다. 바이킹, 회전목마, 범퍼카 같은 어트랙션의 재미가 야간까지 이어진다.

오후 4시 이후에 입장할 수 있는 ‘After4’ 티켓을 현장 판매한다. 한국민속촌 야간개장 ‘달빛을 더하다’는 11월 1일까지 매주 금ㆍ토ㆍ일요일에 관람할 수 있다.

한국민속촌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는 차원에서 매표 및 입장 시 일정 간격을 두고 안내하며, 고객과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입장 전 발열 체크ㆍ마스크 착용 확인을 실시하고 있다. 발열 체크 시 37.5도 이상이거나,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관람객은 입장을 제한한다.

오상민 기자  ohsm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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