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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7017, ‘여행자의 서재, 걸어서 동네여행’ 커뮤니티 프로그램 개설
서울로 7017 전경. (사진=서울시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서울시는 8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서울로 7017 서울로문화센터에서 ‘여행자의 서재, 걸어서 동네여행’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개설, 도보여행을 주제로 한 ‘걸어서 여행에세이’, ‘걸어서 여행드로잉’ 강좌를 진행한다.

‘걸어서 동네여행’ 커뮤니티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새로운 형태의 여행을 선택해야 하는 요즘, 일상 자체를 여행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방법을 제시한다. 서울로 7017과 주변동네를 천천히 걸으며 여행하더라도 여행자로서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나눈다.

도보여행, 일상여행에서 느낀 자신만의 추억과 감상을 에세이로 써보는 ‘걸어서 여행에세이’는 매주 토요일(총 4회) 오전 10시 30분부터 낮 12시 30분까지 에세이리더 박사(북칼럼니스트)의 강의로 진행된다.

‘걸어서 여행드로잉’은 서울로 7017 상부의 풍경 등을 더욱 생생히 기억할 수 있도록 어반스케치 여행드로잉으로 옮겨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총 4회)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드로잉리더 장미정 모두를위한환경교육연구소 대표의 강의로 진행된다.

이밖에도 서울로 7017에서는 정원, 독서, 문화 등의 콘텐츠로 소규모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행사가 진행되는 서울로 문화센터를 포함한 서울로 7017의 모든 편의시설은 생활 속 거리두기 시행을 위해 입장객은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해야 한다. 입구에서 발열 체크 후 입장이 가능하다. 전자출입명부 시스템(QR코드)을 이용해 본인인증을 하거나 개인정보도 작성해야 한다.

오상민 기자  ohsm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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