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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문화재단, 박정자의 낭독콘서트 ‘영영이별 영이별’ 전석 매진
(사진=춘천문화재단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돈선)은 29일 열리는 문화가있는날 기획공연 박정자의 낭독콘서트 ‘영영이별 영이별’이 전석 매진됐다고 밝혔다.

박정자의 낭독콘서트 ‘영영이별 영이별’은 정순황후의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제 1회 세계 문학상을 수상한 김별아의 장편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주옥같은 대사를 박정자의 낭독과 해금, 기타의 라이브 연주, 영상, 음향효과와 함께 감성적으로 그려낸 낭독극이다.

하반기 첫 공연부터 대중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2020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은 다채로운 장르와 다양한 할인 혜택으로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패키지 티켓을 통해 8~12월 공연 사전 예매와 좌석 선점이 가능하다.

한편, 춘천문화재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연장 청결 유지 및 공공 위생관리를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생활 속 거리 두기 방침에 따라 객석 한 칸 띄어 앉기를 통해 간격을 유지하고 손 소독제 비치와 출입명부, 문진표 작성, 열 체크도 함께 진행한다.

모든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예매 가능하다. 티켓 가격은 전석 2만원이다. 패키지, 실버, 국가유공자, 장애인, 직장인, 예술인, 단체, 청소년 할인 등이 있다.

오상민 기자  ohsm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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