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관광레저 관광레저종합 투데이뉴스
서울상징 관광기념품, 시민이 직접 뽑는다…8월 10일까지 온라인 투표 진행
온라인 대중투표 진행. (이미지=서울시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서울만의 매력을 담은 관광기념품을 시민이 직접 뽑을 수 있는 대중 투표가 진행된다. 서울시는 제8회 서울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 출품작 중 시민인기상 수상작을 선정하기 위해 29일부터 8월 10일까지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을 찾는 관광객에게 서울의 매력을 함축적으로 홍보할 기념품을 발굴ㆍ제작하기 위해 공모전을 개최한 결과, 총 348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전체 348개 출품작 중 1차 심사로 59개가 선정 완료됐고, 이중 전문가 심사로 36개, 대중투표(시민인기상)로 20개(제품부문 10개ㆍ이미지부문 10개), 총 56개를 수상작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시민인기상 수상작은 상장과 함께 수상작 도록 제작, 서울시 유관기관 및 정부기관 매장 입점 지원 혜택을 받는다. 총 56개의 최종 수상(전문가 심사 36개ㆍ시민인기상 20개) 결과는 오는 8월 14일 서울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 예정이다.

온라인 투표는 외국인을 포함한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서울시 엠보팅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해당 페이지 안내에 따라 진행하면 된다.

오상민 기자  ohsm3@naver.com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상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