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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비대면 프로그램 ‘하선동력’ 운영…해충기피제 만들기ㆍ오디오 북촌여행 外
(사진=서울시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서울시가 북촌, 경복궁 서측 일대 공공한옥을 재개방한 데 이어 28일부터 스마트폰을 이용하거나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비대면 프로그램 ‘하선동력(夏扇冬曆)’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재료와 설명서를 우편으로 받아 집에서 천연 해충 기피제 향낭을 만들 수 있다. 북촌 주민이 직접 소개하는 오디오 가이드를 스마트폰으로 들으면서 계동길을 걸어볼 수 있다. 모두 무료다.

서울시는 여름철 부채와 겨울철 책력(달력) 같이 건네는 물건이 때에 맞음을 의미하는 하선동력처럼 코로나19를 예방하면서 무더운 여름철을 이겨낼 수 있는 비대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하선동력 프로그램은 서울시와 (사)문화다움이 공동으로 운영한다.

프로그램 신청과 참여는 서울한옥포털 또는 북촌문화센터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을 확인하면 된다.

오상민 기자  ohsm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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