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관광레저 관광레저종합 투데이뉴스
현대자동차, 서울관광재단과 ‘관광 약자 여행활동 지원 MOU’ 체결
왼쪽부터 서울관광재단 이경재 시민관광팀장, 서울관광재단 변동현 관광MICE본부장, 서울관광재단 이재성 대표이사, 현대차 상용국내사업부장 정인옥 전무, 상용고객가치팀 이재석 팀장, 상용마케팅실 이양선 상무가 관광 약자 여행활동 지원 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현대자동차가 7월 24일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소재)에서 서울관광재단과 ‘서울시 유니버설 관광환경 및 관광 약자 여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정인옥 현대자동차 상용국내사업부장(전무), 이재성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영만 서울다누림관광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자동차는 서울관광재단과 함께 관광 약자의 여행 활동 지원을 위해 서울과 수도권 내 신규 관광코스를 개발하고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는 등 다각도로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서울관광재단은 휠체어 리프트가 장착된 현대자동차의 쏠라티 미니밴 6대를 운영해 관광 약자의 소규모, 개별 자유여행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자동차는 관광 약자 여행 활성화 사업의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 영상 제작과 이벤트 기획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지원한다.

현대자동차와 서울관광재단은 각자 관광과 자동차 산업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든 사람이 동등하게 서울과 수도권을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교류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오상민 기자  ohsm3@naver.com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상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현대자동차, 올해 2분기 매출액 21조8590억원…GV80ㆍG80ㆍ아반떼 신차 판매 iconAJ셀카, 7월 내차팔기 대표 시세 공개…소형 SUV 티볼리 시세 상승 폭 1위 icon현대ㆍ기아차, 중소벤처기업부와 손잡고 소상공인 지원 icon쌍용자동차, 첫 전기차 E100 티저 이미지 공개…국내 전기차 시장 첫 준중형 SUV icon여름 휴가철 렌터카 이용 ‘소비자 피해’ 주의보 icon쌍용자동차, 올해 상반기 4만9419대 판매…티볼리ㆍ코란도 상품성 개선에 기대감 icon코레일관광개발, 8월 1일부터 바다열차 출발 icon서울시, 크기ㆍ무게 줄인 소형 따릉이 출시 icon서울시, 비대면 프로그램 ‘하선동력’ 운영…해충기피제 만들기ㆍ오디오 북촌여행 外 icon서울상징 관광기념품, 시민이 직접 꼽는다…8월 10일까지 온라인 투표 진행 icon서울시,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본격 진행…침체된 골목상권 살리기 icon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올패스 500매 한정판매 icon한국 여행객, 해외여행에 긍정적 반응…태국ㆍ인도네시아ㆍ미국인은 “국내여행 선호” icon코레일관광개발, 강원도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출시…월정사ㆍ신흥사ㆍ선교장 한옥스테이도 icon현대자동차그룹, 롯데렌탈ㆍSK렌터카ㆍ쏘카와 MOU 체결 icon휴가철 안전운전, 긴 장마로 생긴 ‘수막현상’ 주의보 icon한국민속촌, 야간개장 특별공연 ‘연분’ 첫 선 icon기아자동차, 카니발 출시 기념 이색 사회공헌 활동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