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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센테리움CC 신임 총지배인에 김종명 전무 취임떼제배CC, 신라CC 15년 간 역임한 ‘실무형 인재’로 평가

[레저신문=정찬필기자]

충북 충주시 노은면에 위치한 정통 BRITISH 골프클럽 금강센테리움CC의 신임 총지배인으로 김종명 전무가 취임했다.

지난 7월 20일 금강센테리움CC는 “골프장의 제2도약과 새로운 10년을 위해 새로운 리더십이 요구되는 인재를 영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종명 총지배인은 지난 2005년 떼제베CC 대표이사를 시작으로 여주 신라CC 부사장을 역임했다. 골프장 운영과 관련해 약 15년간의 경험을 쌓은 그는 그동안 탁월한 리더십과 실무형 인재라는 평가를 받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새로운 금강센테리움CC서, 총괄 지배인으로서의 어떤 역할을 보여줄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금강센테리움CC는 이번 김종명 총 지배인의 가세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센테리움CC는 지난 2013년 대중제로 전환하여 최고의 코스 품질과 서비스, 다양한 마케팅 전략으로 골퍼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골프장 중 한 곳으로 급부상했다. 대중 골프장으로 과감하게 전환과 동시에 공격적인 마케팅과 고급화 전략으로 명문과 호황을 동시에 누리고 있다.

여기에 한국 속의 작은 영국이라는 평가를 받는 국내 유일의 스코틀랜드 풍의 코스가 인기의 비결이다. 항아리 벙커는 물론 스코틀랜드, 웨일즈, 잉글랜드 코스와 건축으로 인해 마치 영국에 와 있는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여기에 전 홀 양잔디 식재로 4계절 푸른 필드에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충북 충주시 노은면에 위치한 정통 BRITISH 골프클럽 금강센테리움CC의 신임 총지배인으로 김종명 전무가 취임했다. <사진=금강센테리움>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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