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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촌 골프클럽 코로나19 외부감염으로 추정되는 확진자 10일 전에 다녀갔지만골프장 내 완벽한 방역시스템 덕에 밀접접촉자와 동반자 모두 음성 판정

[레저신문=이종현기자]

충북 충주시 소재 동촌골프클럽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갔다는 충주시청 발표로 한 때 긴장감이 돌았으나 역학조사 결과 밀접 접촉자와 동반자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으며 외부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어 어떠한 행정조치도 받지 않았다.

지난 7월11일 충주시청은 서울 강남 확진자가 동촌골프클럽을 다녀갔다고 발표했다. 확인결과 지난 확진자 A씨는 10일 전인 7월1일 무증상 상태에서 방문하였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따라 충주시 보건당국은 역학조사 결과 밀접접촉 직원과 동반자 전원 음성판정 결과가 나왔다고 알렸다. 충주시 보건당국은 지난 7월13일 “동촌 골프장 내 코로나19 확진자 내장 이후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 충주 시민들께서는 안심하시기 바란다”는 안전문자를 발송했다.

동촌 골프클럽 측도 “평소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시스템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조그만 의심 증상이 있을 시에는 즉각 대처하는 매뉴얼을 운영 중이라” 밝혔다. 동촌 골프클럽 측은 고객 동선을 매일 전면 소독하고 있으며 내장객 1:1 발열체크와 마스크 착용 의무화, 거리두기를 일상화 하고 있으며 예약단계부터 골프장 퇴장 시까지 완벽한 방역시스템이 가동되고 있었다.

골프장 측은 앞으로도 철저한 방역과 예방을 통해 코로나19 청정지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촌골프클럽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갔다는 충주시청의 발표로 한 때 긴장감이 돌았으나 역학조사 결과 밀접 접촉자와 동반자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으며 외부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어 어떠한 행정조치도 받지 않았다. <사진=동천GC>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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