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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그 이상의 감동, 신들의 땅 “라싸 골프클럽으로 초대 합니다”7월 1일 그랜드 오픈 “골퍼가 상상하는 이상향, ‘유토피아’의 골프코스가 펼쳐진다”

 


골프장 오픈기념 이벤트 PAR 3홀, 첫 번째 홀인원 주인공에게 ‘벤츠 자동차’ 제공
2020년 7월 1일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연곡리에 골퍼가 꿈꿔온 ‘상상 그 이상의 감동’을 제공할 라싸 골프클럽(LASSA GOLF CLUB)이 열렸다.
신의 영역 입구에 존재하는 라싸(Lassa:신들의 땅)가 신화처럼 경기도 포천에서 ‘라싸 골프클럽(LASSA GOLF CLUB)’으로 탄생했다. 애초에 이곳 골프장을 디자인한 권동영골프디자인 연구소 소장은 풍경과 자연지형을 보고 ‘신들의 땅’ 라싸를 이미저리(imagery) 화 시켰다. 
“거대한 산악을 배경으로 보기 드문 병풍 형, 분지에 골짜기와 수 천 년 전부터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을 소나무, 잣나무, 낙엽송, 신갈나무들의 이름을 지켜 주고 싶었다. 그래서 코스 디자인 콘셉트는 라싸(Lassa:신들의 땅)와 포레스트(Forest:숲) 이었다. 디자인 키워드도 ‘나무들을 그 자리에 지켜주자’였다”

권동영 소장의 의도와 의지대로 라싸 골프장은 신의 영역과 인간의 경계를 허물은 27홀의 친환경 골프코스로 탄생됐다. 레이크, 밸리, 마운틴 코스로 구성된 라싸 골프장은 3개 코스가 각기 다른 개성과 디자인으로 골퍼들을 유혹한다. 
라싸(Lassa:신들의 땅)는 중국식 음차를 따 온 것이며 티베트어 표기로는 ‘하싸’이다. 라싸는 흰양을 키우는 땅이며 티베트어 하싸는 바로 신들의 땅이다. 여기에 이곳 골프장에서 “만족하다”, “감동하다”의 ‘아싸!’ 감흥구까지 만들어 낸다면 퍼펙트한  ‘3싸! 라운드’ 가 될 것이다. 
실제로 라싸골프장의 시범라운드를 통해 다녀간 골퍼들의 만족도는 100%에 가까웠다. 
경기도 일산에 거주하는 안윤길(59)씨는 “골프장에 들어서는 순간 정말 신의 영역으로 들어오는 듯 했고, 웅장한 산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분지형 코스는 가히 압권이었다”면서 “북동향을 바라보면서 플레이를 펼치는 홀들은 감탄사를 자아내기에 충분했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라싸 골프장을 다녀 간 대부분의 골퍼들은 코스의 난이도가 다양하며 14개의 클럽을 골고루 사용해야 할 만큼 샷가치가 최상이었다는 평가다.    

 

 

 

▲ 탱크 최경주 프로 “환상의 레이아웃, 미PGA 코스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 호평
신들의 영역 라싸골프클럽 코스에 들어서면 ‘시·선·각·색·곡·면(視·線·角·色·曲·面)’이 살아 움직이는 친자연성이 예술적 작품처럼 느껴진다. 아름다운 산맥과 하늘과 맞닿아 있는 곡선이며 푸르른 숲에 마치 붓으로 그려 넣은 듯 각각의 3개의 코스(레이크, 밸리, 마운틴)는 각각의 선과 색을 보이면서 홀을 구성하고 있다.

● 레이크 코스(Lake/3384m)는 해발 270m에 위치해 있으며 하늘을 다 담고도 남을 만큼의 거대한 호수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9개 홀 중, 7개 홀이 3개의 커다란 레이크(Lake)와 수평으로 접하면서 공략하는 묘미는 가히 최상이다. 무엇보다도 파3홀이 3곳, 파4 홀이 3곳, 파5 홀이 3곳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공략의 묘미를 경험할 수 있다. 넓은 호수의 워터 프론트 타입(Water Front Type)으로 사계절의 각기 다른 하늘과 산의 색과 풍경을 담아낸다. 해발 1,023m의 민둥산과 3개의 거대한 레이크(Lake)가 만들어내는 4계절 파노라마 틱 한 풍경에 시선을 잃다가는 자칫 집중력을 잃을 수도 있다. 
● 밸리 코스(Valley/3191m)는 말 그대로 자연계곡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해발 300m 지점에 위치한 아름다움과 까다로움을 동시에 갖춘 코스이다. 민둥산에서 흘러내리는 물들을 품고 있는 자연 골짜기들을 가로지르면서 플레이하는 것이 매우 인상적이다. 특히 깊고 웅장한 불당계곡을 향해 공략하는 2번 홀과 3번 홀은 라싸골프장이 자랑하는 시그니처 홀이기도 하다. 레이크 코스와 마운틴 코스에 비해 다소 거리가 좁으나 곳곳에 집중력을 요구하는 핸디캡이 숨어있어 이를 극복해 나가는 짜릿함이 숨어 있다. 
● 마운틴 코스(Mountain/3399m)는 가장 높은 지역인 해발 370미터에 위치해 27홀 전 코스가 조망될 만큼 그림같은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울창한 숲과 하늘이 맞닿아 있어 라운드 그 자체가 힐링이다. 특히 대부분의 그린이 스카이라인과 맞닿아 있어 멀리 자연이 시선에 들어오는 인피니티 그린(Infinity Green)을 형성하고 있다. 골퍼 대부분이 무의식적으로 탄성을 자아내는 코스이기도 하다.
라싸골프장을 라운드하면서 둘러본 최경주 프로는 “환상적인 코스와 자연의 결합이 인상적이다. 미PGA코스에 내놔도 전혀 손색이 없는 근래에 보기 드문 명품 골프장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외에도 시범라운드 기간에 많은 골퍼와 명사가 찾아와 라운드를 했으며 이중 싱글플레이어인 톱 탤런트 이종원(51)씨는 “한 번 만이라는 말로는 표현되지 않는 코스와 지형이 가히 예술작품을 대하는 듯하다”면서 “아름다운 산과 코스의 조화 그리고 아늑하게 펼쳐지는 분지형 골프장이어서 평생 잊을 수 없는 감동과 그리움을 동시에 제공하는 골프장이라”고 전했다. 

▲건축의 절제미를 통해 진정한 라싸만의 건축예술을 표현한 김종수 디자이너
● 클럽하우스는 자연이 먼저인 디자이너 김종수씨가 맡아 감각적이고 휴머니티 감성을 접목시킨 현대적 고효율 융합적 작품을 선보였다. 이미 그는 ‘스타 休’ 골프장 등을 통해 진정한 절제미와 클럽하우스가 지니고 있는 본능에 충실한 작품세계를 라싸에서 보여줬다. 또한 코스전체를 조망하면서 사우나를 즐길 수 있게 했으며 레스토랑의 공간과 빛의 연출은 가히 인상적이다.
● 삼성 안양출신의 인적 인프라 전격 배치로 제2의 안양CC를 꿈꾸다.
라싸 골프장은 벌써부터 제2의 안양CC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인적 인프라가 대부분 삼성 출신이다. 라싸 총괄 본부장을 비롯해 레스토랑 쉐프에 이르기까지 모두 안양 맨 들이다. 여기에 코스관리를 하고 있는 류골프엔지니어링도 모두 안양잔디연구소와 코스관리 박사 출신들이다.
 
▲ 라싸 골프장 오픈 이벤트 기념 ‘벤츠 자동차, 피트니스 기구세트, 호텔 숙박권’ 등 다양
라싸골프장은 오픈 기념 이벤트로 다양한 상품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파3 전 홀에 다양한 홀인원 상품이 걸려있는데 특히 ‘벤츠 A클래스’ 자동차가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파3홀서 첫 홀인원을 하는 주인공에게는 ‘벤츠 A클래스’ 자동차를 부상으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2천만원 상당의 ‘테크노짐 크로스퍼스널’ 개인용 피트니스 기구 세트와 호텔 숙박권, 고급 골프백 등이 오픈기념 이벤트 상품으로 준비되어 있다.
라싸골프장은 구리~포천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강남 기준 1시간 이내에 도착이 가능하다. 무엇보다도 주말과 주중 모두 라운드 후 교통체증이 전혀 없다는 점도 매력이다.  뿐만아니라 뜨거운 여름에도 서울보다 평균온도가 7도정도 낮아 시원한 라운드를 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라싸골프장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포천=이종현 기자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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