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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오 파더&선 팀 클래식 2020 성공리에 진행젝시오 일레븐 vs 엑스 팀 매치플레이 대항전 개최, 일레븐 팀 우승

[레저신문=정찬필기자]

던롭스포츠코리아(주)(대표 홍순성, 이하 던롭)가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부자(父子) 골프대회인 젝시오 파더&선 팀 클래식(Father & Son Team Classic) 2020을 성공리에 개최했다.

지난 6월 21일부터 오크밸리 컨트리클럽(강원도 원주)에서 이틀간 진행된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4대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총50팀 100인의 부자골퍼들이 참가해 잊을 수 없는 추억의 시간을 만들었다.

이번 대회는 더욱 강해지고 새로워진 젝시오 브랜드의 변화에 맞춰 KPGA 코리안투어 이수민, 이승택 선수 부자와 함께 강한 일레븐팀 vs 압도적인 엑스팀의 팀 매치플레이 대항전으로 진행되었으며, 이수민 선수가 주장을 맡은 강한 일레븐팀이 팀 합산 3271포인트로 우승을 차지했다.

2016년 국내 유일의 아버지와 아들 골프대회로 시작하여 5회째를 맞이하는 “파더&선 팀 클래식”은 골프라는 스포츠를 통해 스코어 이상의 가치를 영위할 수 있도록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게 하는 골프대회다. 올해도 전원이 숙박하는 1박 2일 행사로 하나가 되어 강해지는 아버지와 아들의 “찐” 감동의 순간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로 진행 되었다.

강한 일레븐팀 주장을 맡은 KPGA 이수민프로는 “한해에도 수 많은 라운드를 하지만 아버지와 함께 라운드를 할 기회가 거의 없어 항상 아쉬웠는데 젝시오에서 이런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아버지와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걸 목표로 대회에 임했다.고 말했다.

또한 압도적인 엑스팀 주장을 맡은 KPGA 이승택 프로는 “아버지와 서먹한 사이였는데 라운드하면서 이야기도 많이 하면서 더위도 잊을 만큼 좋은 추억을 만든 것 같다. 대회 기간 중 참가자들과 함께 장타대회를 진행했는데 투어 프로에게도 젝시오 엑스가 충분히 비거리를 늘리는데 도움을 주는 걸 경험했다”며 “특히, 연습량이 부족한 아마추어분들에게 최고의 퍼포먼스를 제공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 같다.”고 말했다.

던롭스포츠코리아 홍순성대표는 “골프 대회의 결과 보다도 부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하는 대회로 만드는 것에 가치를 두고 내 소중한 아버지와, 사랑스러운 아들과 가장 잊지 못할 순간을 드리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나이와 성별을 떠나 모두가 행복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끊임없이 진화하고, 앞선 서비스와 고객만족을 통해 ‘좋은 기록보다 좋은 기억을 남기는’ 브랜드로써 자리매김 하기 위해 노력하는 젝시오가 되겠다.”고 밝혔다.

던롭스포츠코리아(주)(대표 홍순성, 이하 던롭)가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부자(父子) 골프대회인 젝시오 파더&선 팀 클래식(Father & Son Team Classic) 2020을 성공리에 개최했다. <사진=던롭스포츠코리아>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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