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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서울CC, KLPGA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골프대회 9월 개최뉴서울CC 13년만에 골프대회 치러, 박세리 감독 호스트로 조인식 참석

[레저신문=정찬필기자]

뉴서울컨트리클럽(대표이사 정필묵)과 OK저축은행(대표이사 정길호)은 지난 6월 13일, 경기도 광주에 있는 뉴서울컨트리클럽 회의실에서 오는 9월 ‘2020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invitational)' 대회를 뉴서울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조인식을 가졌다. 조인식에는 ’박세리‘ 도쿄 올림픽 여자골프 국가대표팀 감독이 호스트로서 참석하였다.

이번 ‘2020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invitational)' 대회는 9월 18일부터 20일(일)까지 3일간 개최될 예정이며, 이 대회는 KLPGA(한국여자 프로골프협회) 공식 투어이다. 따라서 국내 최고 정상급의 선수들이 대부분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뉴서울은 2007년 6월 ‘힐스테이트 서경오픈 골프대회’를 치른 이후 13년만에 골프대회를 치르게 된다.

뉴서울컨트리클럽 정필묵 대표이사는 “OK저축은행, 박세리 감독과 긴밀하게 협업을 해 나가면서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서울컨트리클럽(대표이사 정필묵)과 OK저축은행(대표이사 정길호)은 지난 6월 13일, 경기도 광주에 있는 뉴서울컨트리클럽 회의실에서 오는 9월 ‘2020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invitational)' 대회를 뉴서울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조인식을 가졌다. <사진=뉴서울cc>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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