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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기업>신동아 (KLPGA)골프 국내 여자오픈 3개 대회 홀인원 상품 ‘다이아몬드 목걸이’ 내놔 화제맥콜, 제주삼다수, 대유위니아 오픈에 약 2천만원 상당, 안소현 신동아 계약 선수로 활동

맥콜, 제주삼다수, 대유위니아 오픈에 약 2천만원 상당, 안소현 신동아 계약 선수로 활동
국내 NO.1 회원권 업체 신동아골프(대표 박정석)가 최근 국내여자골프대회(KLPGA) 3곳에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홀인원 상품으로 내놓아 화제가 되고 있다.
신동아골프는 최근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자사와의 계약을 한 안소현 선수에 대한 응원과 국내 골프 발전을 위한 작은 이벤트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7월 3일부터 펼쳐지고 있는 맥콜-용평리조트 오픈을 비롯해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열리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오픈과 대유위니아 MBN여자오픈 이 3곳에 다이아 목걸이를 홀인원 상품으로 내놓는다.
다이아 목걸이는 약 2천만원 상당의 1.3캐럿으로 알려졌다. 이번 신동아골프 홀인원 상품 ‘다이아 목걸이’는 여자골프대회의 이미지와 맞고 모처럼만에 새로운 상품이어서 신선하다는 평가이다. 
신동아골프 박정석 대표는 “최근 코로나19로 전 국민이 우울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조금이나마 선수들과 시청자들에게 작은 꿈과 위로가 될 수 있을까 싶어서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KLPGA투어에 출전하는 선수들도 “다이아 목걸이가 매우 마음에 든다. 꼭 홀인원해서 목에 차고 싶다”면서 기대감을 보였다. 또한 일반 골퍼들도 신동아골프에서 홀인원 상품으로 다이아 목걸이로 내놓은 것에 대해 “그동안 자동차가 많았는데 반짝이는 보석은 왜인지 여성들의 로망이어서 누가 홀인원을 하는지 꼭 시청을 하고 싶다”고 했다.
한편 신동아 골프는 올 3월에 안소현(24.삼일제약)과 광고모델 계약을 맺었다. 2020년 4월 1일부터 2022년 4월 1일까지 2년간 신동아골프 홍보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안소현 프로는 2013년 KLPGA에 입회한 데뷔해 2014년 그랜드 CAPTAIN SANTA 점프투어 4차전 우승, 비바하트배 드림투어 9차전 with LEXUS 우승을 기록했다. 특히 올해 1부 투어에서 맹활약을 펼치면서 골퍼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신동아골프는 ‘무기명 & 법인 회원권’을 직접 구입해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신용 1등급 회사다. 신동아골프가 타사 회원과 다른 것은 ‘무기 명&법인회원권’을 직접 구입해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다. 수억원에서 수십억원 하는 회원권을 구입해서 운영한다. 따라서 유사 골프회원권과는 차원부터 달라 전국 골프장 30여 곳의 회원권을 정식으로 장기 계약을 맺어 회원대우 서비스를 하고 있다. 따라서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페이백 시스템으로 일종의 돌려 막기식 유사 회원권 업체와는 다르다. 
신동아골프 개인/부부회원권은 1890만원으로 5년간 국내 30곳의 골프장을 회원대우로 이용할 수 있다. ‘법인회원권은 3780만원, 6520만원이며 법인 VIP회원권은 9450만원으로 주중과 주말을 회원대우로 다녀올 수 있다. 특히 30여개 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어 골프 회원권을 30개 보유하는 효과를 지닌다. 이외에도 헬스케어 서비스, 스포츠 센터, 드라이빙레인지, 해외 골프장, 숙박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 가능하다. 
신동아골프가 운영 중인 멀티회원권은 수십년 전부터 미국과 일본서 성공리에 운영 중인 선진국형 골프 시스템이다. 회원권 하나로 여러 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는 멀티회원권으로 가까운 일본의 경우, PGM(퍼시픽골프매니지먼트)과 NGM(니혼골프 멤버십)이 회원권 하나로 일본 각지의 제휴 골프장에서 회원대우로 이용할 수 있다. 미국에서도 명문골프장부터 퍼블릭 골프장에 이르기까지 ‘부킹 혜택’등을 골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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