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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앞바다 대이작도 ‘섬캉스’ 비법 공개…부아산 트레킹ㆍ야외에서 팥빙수 만들기 外
(사진=EBS ‘한국기행’ 스틸 컷)

[레저신문=오상민기자] ‘한국기행’이 ‘섬캉스’ 달인들이 공개하는 여름나기 비법을 전객 공개한다.

29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EBS 1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한국기행’에서는 ‘즐거워라, 여름놀이 1부 대이작도 섬캉스‘가 전파를 탄다.

무더운 여름의 길목이다. 지친 일상에 쉼표를 꿈꾼다. 누구보다 이 여름을 기다려온 사람들이 있다. 산과 바다, 섬과 계곡, 저마다의 장소에서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여름을 즐긴다. 여름나기의 고수들이 만들어내는 남다른 풍경 속으로 떠나보자.

캠핑경력 15년 이재승 씨가 있다. 그와 함께 인천 앞바다의 작은 섬 대이작도로 떠난다. 여행 동반자는 13세 아들 준우다. 대이작도의 풍경을 365도 볼 수 있는 부아산 트레킹과 야외에서 팥빙수 만들어 먹기, 배타고 들어가는 섬 속의 섬, 비밀의 장소 뛰어보기, 석양을 반찬삼은 소박한 저녁식사까지 다양하다. 캠핑 고수가 섬을 즐기는 법 ‘섬캉스’ 비결을 소개한다.

누군가는 섬이 좋아 여행을 왔다. 대이작도가 좋아 섬을 떠나지 않은 사람도 있다. 28세 꽃다운 청춘 김민욱 씨다. 다리 아픈 어머니를 도와 바닷가를 누빈다. 부모님의 펜션에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여름을 준비한다. 토박이가 대이작도에서 ‘잘 노는 법’은 무엇일까.

한편 ‘한국기행’은 대한민국의 숨은 비경을 찾아 떠나는 공간 여행이다. 역사와 풍습, 건축, 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전하는 아름다운 시간 여행이기도 하다. 우리가 모르는 또 다른 우리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살아있는 현장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오상민 기자  ohsm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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