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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로 보는 KLPGA투어> 코로나19로 숨죽이며 기다려온 KLPGA투어 세계 최초로 개막 ‘화제집중’세계 40여 개 국가 중계, 필드에 나오니 모두가 함박웃음 “그 소중함 알았다”

KLPGA 투어가 개막하면서 골프에 목말라하는 전 세계 골프팬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그 첫대회가 바로 'KLPGA챔피언십' 메이저 대회로 시작됐다. 코로나19로 그동안 숨죽여온 선수와 골프팬들은 열광했고 세계 40여 국가에서 동시에 중계됐다. 이런 영향일까 역대 최고 시청률을 보이면서 한류골프 열기마저도 동반상승했다.
글로벌 골프채널들 마저도 코로나19를 대비한 경기 운영과 선수들의 안전거리와 마스크 착용을 극찬했다. 모처럼 만의 필드 외출이어서인지 모든 선수들의 표정은 밝았다. 아울러 “평소 당연한 것 같았던 것들이 이렇게 소중하고 고마운 것인지를 새삼 느꼈다”며 감사해 했다.
이에 본지는 경기도 양주시 만송동 레이크우드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42회 한국여자골프(KLPGA) 챔피언십’선수들의 생생한 모습을 화보로 꾸민다. - 편집자 주  / 사진제공 : Photo by 박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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