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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강진 다산 베아체 골프장 방문 ‘골프장 호평’다산베아체 골프장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장 마련


최경주(50·SK텔레콤)가 전남 강진군 소재 다산 베아체CC&리조트를 방문해 국제규모의 훌륭한 코스라고 극찬했다.
최경주는 전남 강진 인근의 완도 출신으로 지난 13일 다산 베아체 골프장을 전격 방문해 코스레이아웃과 주변 경관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다산베아체 김흥길 사장에 따르면 “고향 근처에 이렇게 아름답고 국제대회를 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골프장이라”는 평가와 함께 “완도 근처에 이렇게 훌륭한 코스가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이야기 했다. 또한 최경주는 방명록에 "All the best!!“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최경주는 지난 19일 해병대에 입대하는 장남 최호준 군을 환송하기 위해 국내 입국해 2주간의 격리 끝내고 다산 베아체 골프장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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