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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희, 제42회 KLPGA 챔피언십 2라운드 홀인원 잭팟부상으로 기아자동차 ‘THE K9’ 받아, 7번 아이언 티샷 홀속으로

[레저신문=정찬필기자]

지난 5월 15일 진행된 ‘제42회 KLPGA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김초희(28,SY그룹)가 홀인원을 기록하며 부상으로 6천만 원 상당의 기아자동차 ‘THE K9’ 차량을 받았다.

1번 홀부터 출발한 김초희는 인코스 두 번째 파 3홀인 17번 홀(140야드)에서 7번 아이언으로 친 티샷이 핀 앞 2M 지점에 떨어진 뒤, 그대로 홀로 굴러 들어가며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KLPGA 정규투어 10년 이상 연속으로 활동한 선수만이 가입할 수 있는 ‘K-10클럽’에 가입한 김초희는 2020시즌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에서 수석으로 당당히 시드권을 확보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번 홀인원의 경품인 초대형 고급 세단 ‘THE K9’ 차량을 출시한 기아자동차는 KL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를 2012년 이후 9년간 주최하여 여자프로골프투어 발전에 큰 역할을 해왔으며, 2011년부터는 ‘KLPGA 공식자동차 홀인원 스폰서’로서 정규투어에서 홀인원 이벤트를 진행하여 투어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지난 5월 15일 진행된 ‘제42회 KLPGA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김초희(28,SY그룹)가 홀인원을 기록하며 부상으로 6천만 원 상당의 기아자동차 ‘THE K9’ 차량을 받았다. <사진=KLPGA>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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