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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신혼여행지로 ‘국내 여행지’ 급부상호텔업계, 안전하고 특별한 신혼여행 만들어줄 ‘허니문 패키지’ 선보여

[레저신문=정찬필기자]

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400만 명을 넘어섰다. 결혼식의 대미를 장식하는 신혼여행도 변화를 맞았다. 해외여행이 어려워지면서 신혼부부들이 국내로 발길을 돌리자 국내 호텔들이 발 빠르게 허니문 패키지 상품을 내놨다. 특별한 날을 위한 럭셔리 스위트룸부터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 할 수 있는 프라이빗 서비스까지 세심한 준비로 신혼부부들을 맞이하고 있다.

먼저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는 신혼여행을 더욱 특별하고 낭만적으로 만들어줄 ‘마이 스위트 허니문(My Suite Honeymoon) 패키지’를 내놨다. 럭셔리한 인테리어와 여유로운 공간을 자랑하는 디럭스 스위트 객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해 가성비까지 갖췄다. 조식 2인 및 레이트 체크아웃, 시그니처 배스로브(Bathrobe) 선물은 물론 파라노마 윈도우가 이국적인 실내 수영장, 플레이스테이션, 피트니스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롯데호텔서울은 이그제큐티브타워 프리미어 스위트 숙박과 미쉐린 가이드 1스타 레스토랑 피에르 가니에르 디너코스가 포함된 패키지를 출시했다. 고급스러운 정통 프렌치 코스 메뉴와 북한산과 서울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는 환상적인 전망은 신혼여행의 달콤함을 배가시킨다. 투숙객 전용 라운지 르 살롱에서 전문 셰프가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2인 조식도 제공된다. 투숙은 8월 31일까지 가능하다.

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400만 명을 넘어섰다. 결혼식의 대미를 장식하는 신혼여행도 변화를 맞았다. 해외여행이 어려워지면서 신혼부부들이 국내로 발길을 돌리자 국내 호텔들이 발 빠르게 허니문 패키지 상품을 내놨다. <사진=파라다이스 시티>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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