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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올 뉴 아반떼 사전계약 진행…4월 7일 전격 출시
현대자동차가 올 뉴 아반떼 사전계약을 실시한다.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현대자동차가 4월 7일 출시를 앞둔 올 뉴 아반떼의 주요 사양, 가격대를 공개하고 25일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 뉴 아반떼는 2015년 6세대 출시 이후 5년 만에 돌아온 현대차 글로벌 베스트셀링카로 혁신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 3세대 신규 플랫폼으로 향상된 안전성, 실내공간, 연비 효율, 차급을 뛰어넘는 최신 스마트 안전 편의사양이 집약된 상품성이 특징이다.

올 뉴 아반떼의 판매 가격은 가솔린 모델 1531만~2422만원, LPi(일반판매용) 모델 1809만~2197만원의 범위에서 책정된다.

현대차는 4월 7일 12시 개발을 주도한 젊은 연구원들이 아반떼를 소개하는 올 뉴 아반떼 디지털 언박싱 영상을 현대차 홈페이지 및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1990년 출시 이후 국민차로 사랑받아 온 아반떼가 과감한 변신을 통해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며 혁신적인 상품성으로 무장한 올 뉴 아반떼가 현대차 세단 라인업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18일 아반떼 월드 프리미어 행사 이후 올 뉴 아반떼에 대한 국내외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미국 자동차 전문지 모터트렌드는 “준중형 세단의 가치를 높인다”며 강렬한 외장 디자인을 극찬했고 오토블로그는 “파노라마 디스플레이는 프리미엄 자동차에서나 볼 수 있던 구성”이라며 실내 디자인도 호평했다.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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