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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마지막 기행, 태주의자들의 천국 몬테베르데부터 우유ㆍ치즈 명소 투리알바까지
(사진=EBS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세계테마기행’이 남미 여행을 마지막을 코스타리카에서 장식한다.

6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EBS 1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세계테마기행(기획 김민ㆍ연출 김지은)’에서는 ‘언젠가는 꼭 한 번 파나마, 코스타리카 5부작 시리즈의 5부 자연에 살다’가 전파를 탄다.

전 세계인들이 모여드는 생태주의자들의 천국 몬테베르데. 원시 자연이 고스란히 보존된 이곳에 한해 평균 약 25만 명의 관광객들이 찾아온다고 한다. 자연주의자들의 고향이라고 불리는 몬테베르데에서 자연을 만나고, 스릴만점 액티비티를 경험해본다.

코스타리카 중심부에 위치한 사르치 마을. 커피, 옥수수 등의 농작물을 운반하던 카레타라고 불리는 소달구지로 유명한 곳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세계에서 가장 큰 카레타를 직접 보고, 수레바퀴 공장에서 장인을 만나 본다.

투리알바는 우유와 치즈가 맛있는 마을이다. 투리알바에는 활화산이 위치해 있으며, 드넓게 목장이 펼쳐져 있다. 지형적 특성 외에 이곳이 특히 더 우유와 치즈가 맛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목장과 치즈 공장에 방문해 그 이유를 발견해본다.

한편 ‘세계테마기행’은 단순한 여행 정보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배낭여행자만이 느낄 수 있는 살아있는 체험기를 전하는 다큐멘터리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EBS 1TV에서 방송된다.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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