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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밸리 컨트리클럽> 20년 간 ‘자선그린콘서트’ 포함해 사회공헌 활동에 100억 원을 기부하다자선을 먼저 생각하는 대보그룹 최등규 회장의 경영철학 ‘노블리스 오블리주’가 만들어 낸 기적

 

대보그룹 최등규 회장

 

자선을 먼저 생각하는 대보그룹 최등규 회장의 경영철학 ‘노블리스 오블리주’가 만들어 낸 기적
지난 2000년 개장해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서원밸리 골프장은 누가 뭐라고 해도 단연 ‘자선과 문화 1번지’라는 평가에 토를 달 사람은 없다. 서원밸리 최등규 회장은 20년간 100억 원에 가까운 자선을 실천해왔다. 뿐만 아니라 2000년부터 지금까지 그린콘서트를 비롯해 다문화가정 결혼식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골프대중화에 크게 기여해 왔다.
또한 서원밸리CC는 대한민국 10대 명문컨트리클럽으로 골프다이제스트와 골프매거진, 레저신문 등에서 단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선정됐다. 이제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까지 많은 관광객들이 서원밸리를 성지처럼 찾고 있다. 지난 2015년도엔 세계적인 아이돌스타 BTS가 다녀갈 만큼 서원밸리 문화 콘텐츠는 이제 한국을 넘어 세계를 향해 있다.
지난 2000년 서원밸리 골프장 개장과 함께 시작한 최등규 회장의 사회공헌 실천과 나눔 철학이 골프에 녹아들어 이제는 한국을 대표하는 골프문화로 융성했다. 서원밸리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새로운 20년 ‘디테일을 체화하는 ’The devil is in the Detail‘의 해로 선언했다. 이에 본지는 서원밸리 골프장을 특집으로 꾸민다.
- 편집자 주
 


■명품 서원밸리 20년 역사에 디테일을 체화하는 ‘The devil is in the Detail’을 입히다.
서원밸리는 20년 역사를 통해서 진정한 명문의 향기와 품격이 내재됐다. 문화, 노블리스 오블리주, 시설, 코스, 서비스 등 무엇 하나 빠질 것 없는 진정한 명품으로 빛을 발하고 있다.
서원밸리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명품에 녹아들 품격까지 생각한 디테일을 체화하는 “The devil is in the Detail”을 실천하고 있다.
‘가보고 싶은 골프장’ ‘라운드하고 싶은 골프장’ ‘견학해보고 싶은 골프장’ TOP3에 들을 만큼 서원밸리 골프장은 진정한 명문으로의 자태를 보이고 있다. 골프장의 이익이 우선이 아니라 문화를 먼저 생각하고 자선을 실천해왔기에 가능했다. 하지만 그래도 또 놓칠 수 있는 아주 사소한 부분까지도 확인하고 실행하려 한다. 변화하지 않고 만족에 머무르는 것은 결국 퇴보와 같다는 운영철학을 통해 2020년을 새로운 20년의 시작점으로 삼았다.

■사회공헌 실천하는 서원밸리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최등규 회장의 나눔 철학’
지난 2000년 개장한 서원밸리 골프장의 시작은 최등규 회장이 강조한 ‘나눔과 문화 콘텐츠’이었다. 그렇게 시작한 나눔은 20년간 어려운 이웃과 골프장 지역 주민에게 약 100억 원 정도가 전달됐다. 여기서 끝나지 않고 주택을 비롯해 다양한 시설을 지원했다. 2000년부터 지금까지 골프장을 개방해 지역주민과 골퍼 이제는 세계에서도 오는 글로벌 그린콘서트로 발전시켰다. 황금 시간대인 주말 토요일을 일반인에 개방하고 주차시설이 모자라면 코스까지 내줘 주차장으로 만들었다. 
각 언론에는 “최등규 회장이 아니면 어느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사회공헌 사업”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2012년에는 골프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관광부장관상’을 받았다. 2017년엔 그린콘서트를 통한 자선. 나눔에 대한 ‘국회의장 공로장’을 받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2018년도엔 창조혁신 재능나눔공헌 대상까지 받았다.
많은 언론들은 최 회장의 나눔 경영도 높이 평가했지만 20년을 한결같이 지속적으로 실천해온 나눔 철학을 더 높이 평가했다. 국내 A골프장 오너 L회장께서는 “솔직히 20년을 한결 같이 나눔 경영을 해온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라”면서 “우리 골프계의 선각자이며 나눔 경영을 일깨워 준 장본인”이라는 평가를 했다.
최등규 회장은 2020년에 펼쳐질 골프장 내 다양한 문화 행사와 나눔 실천 스케줄부터 제일 먼저 꼼꼼하게 챙길 만큼 올해도 변함없는 지속 나눔 경영 철학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한국 10대 명문 골프장 연속 선정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9회 연속 선정 쾌거
서원밸리 골프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국 10대 명문 골프장이다. 지난 2003, 2005, 2007, 2009, 2011, 2013, 2015, 2017, 2019년 동안 9회 연속으로 선정 됐다. 10대 명문 골프장 선정 이후 단 한 번도 순위에서 빠지지 않을 만큼 수준 높은 골프코스와 시설, 서비스를 자랑한다. 그동안 9회 연속 10대 명문 골프장에 선정된 곳은 안양, 나인브릿지, 서원밸리 골프장 단 세 곳뿐이다.
그런가하면 골프다이제스트 베스트 코스 7회 연속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뿐만 아니라 레저신문 친환경골프장 선정에도 7회 연속 올라 국내 명문 골프장 선정 3대상을 휩쓸었다. 이외에도 골프매거진이 선정하는 국내 베스트 10 ‘아름다운 Par5’ 서원2번홀, 아름다운 Par4 ‘사우스 8번홀’에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스포츠동아, 동아일보, XGOLF 3사가 공동주관하는 소비자 만족 10대 골프장에 5회 연속 선정되었고 경기도 아름다운 골프장 10선 선정 등에도 이름을 올렸다.
 


■세계가 주목하는 서원밸리  사회공헌 활동 
• 20년 째 진행되는 그린콘서트 올해도 변함없이 열린다.  ‘누적관람객 44만 2850명’
서원밸리 그린콘서트는 지난해까지 총 누적관람객이 44만2850명이 다녀갔다. 단일 콘서트로는 국내 최고의 관람객 수를 자랑한다. 이 추세라면 곧 50만 명 누적관람객을 달성할 예정이다. 
그동안 그린콘서트에는 세계적인 아이돌 스타 BTS를 비롯해 워너원, 비스트, 빅스, 틴탑, 에비식스, 걸스데이, 에이핑크, 마마무, EXID, 아이유 등 국내를 대표하는 가수 300여 팀이 다녀갔다.
올해도 5월 말에 세계적인 톱 가수들이 출연하는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벌써부터 올해는 어떤 가수가 출연하느냐는 문의가 잇따를 만큼 관심들이 지대하다. 20년간 그린콘서트는 당일 판매한 수익금을 모아 전달해 왔는데 그동안 약 4억5천만 원을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왔다.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운동본부에 약 2000대 이상의 휠체어를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외에도 파주 보육원과 광탄면에도 20년째 자선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최등규 회장은 “매년 4만 명 이상이 찾아오는 골프장 문화 행사에 아무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밝힌 뒤 “무엇보다도 자선을 먼저 생각하는 행사여서 더더욱 보람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 다문화 합동결혼식
서원밸리는 매년 아모르 레인보우 터널(사랑의 무지개 터널)에서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무료 결혼식을 진행하고 있다. 2013년부터 시작된 다문화합동결혼식은 지금까지 총 24쌍이 부부가 됐다. 


파주시 관내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하는 결혼식은 이제 타 골프장과 타 지역단체에서도 벤치마킹을 통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무료 결혼식을 위해 매년 최백호씨가 무료 주례를 박학기, 강은철, 유리상자, 알리, 이적 등이 축가를 통해 재능기부하고 있다.
결혼식에 필요한 모든 비용은 서원밸리에서 후원하고 파주시가 함께 참여하고 있다. 특히 최등규 회장은 세 자녀 이상 출산 시 대학 등록금 지원 혜택도 부여하고 있다. 지금까지 다문화 가정에 지원된 금액도 약 2억5천만 원에 이른다.  

• 인근골프장 초등학교 셔틀버스 지원 사업
서원밸리는 2013년 폐교 위기에 놓인 도마산 초등학교에 셔틀버스를 지원해 오고 있다. 지원 이후 학생 수가 매년 증가하여 폐교의 위기를 모면했다. 매년 3,500만원의 지원을 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약 2억1천만 원 상당이 전달된 셈이다. 
뿐만 아니라 서원아카데미 연습장을 지역 초등학교에서부터 고등학교까지 방과 후 수업 장소로 제공하는 재능기부 활동도 하고 있다.
 
• 서원아카데미 장학 프로그램 운영
서원아카데미는 매년 3,000만원의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장학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따라서 학생들은 연습에 열중할 수 있어 우수선수 발굴에도 큰 도움이 된다. 또 서원아카데미선수단 운영으로 연 5,000만원 규모의 혜택으로 프로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동안 약 3억원 가량을 지원해 왔다.

• 테이블 포투 활동으로 급식비 지원도 
서원밸리는 지난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인근 초등학교 3곳의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활동을 펼친 바 있다. 지난 2013년 서원힐스 오픈부터는 해외 빈곤 국가들의 결식아동 예방사업에 참여해 매월 그 뜻을 전하고 있다. 대식당 이용 시 1인당 300원을 적립해 전달해오고 있다. 월 80만원에서 100만원이 모금돼, 매년 1,000만 원 이상을 기부해 오고 있다. 테이블 포투(TABLE FOR TWO)는 ‘두 사람을 위한 식탁’으로 선진국에 사는 사람들과 개발도상국의 어린이들이 시간과 공간을 넘어서 식사를 나누는 개념이다. 

■ 대보그룹. 서원밸리의 사랑. 나눔. 사회공헌 실천은 계속 될 것
최등규 회장의 최우선 경영철학 ‘사랑, 나눔’ 사회공헌 실천을 계속된다. 골프장 내의 다양한 문화행사와 자선을 엮어 어려운 이웃이 함께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2000년 오픈 이후 그린콘서트, 다문화합동결혼식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및 유관 기관에 모두 100억 원을 지원했다.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 사회공헌 실천이었기에 가능했던 부분이다. 
서원밸리컨트리클럽은 새로운 20년 비전을 맞아 또 다른 100억 원, 200억 원이 모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그린콘서트 누적 관람객도 100만 명이 넘을 때까지 골프장을 개방할 예정이다. 많은 사람들이 골프장을 찾아와 가족, 이웃, 친구들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최등규 회장의 의지다.  

seowongolf.co.kr
<파주= 이종현 국장>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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