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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맞아도 일관된 퍼팅이 가능한 ‘NEW 프론트 라인’ 2020 퍼터 나왔다.클리브랜드 골프, 포워드웨이트(FORWARD WEIGHTS) 탑재해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 이하 던롭)가 전개하는 클리브랜드 골프는 트렌디한올 블랙 컬러 디자인에 진보된 직진성 기술까지 탑재된 ‘NEW 프론트라인’ 퍼터가 국내에 출시됐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클리브랜드 골프의 ‘NEW 프론트라인’ 퍼터는 스윗스팟을 비껴 맞거나 스퀘어로 맞지 않더라도 일관되고 안정적인 퍼팅을 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NEW 프론트라인’ 퍼터의 핵심 기술은 포워드웨이트(FORWARD WEIGHTS)이다. 이 기술은 페이스 토우와 힐 쪽에 텅스텐 웨이트 47.3g을 장착하여 좌우의 관성 모멘트를 증대시키고 무게 중심을 전방에 배치시켜 보다 정확한 퍼트를 가능케 한다. 무게 중심이 앞쪽에 있는 퍼터는 뒤쪽에 무게 중심이 배치된 퍼터보다 보다 정확도가 높고 볼의 롤링이 일정하다. 그리고 클리브랜드 골프의 독자적인 페이스밀링 패턴기술을 적용 시켜 볼이 페이스 어느 위치에 맞더라도 균일한 볼 스피드를 유지시켜 안정된 거리를 실현 한다.
그립부터 샤프트, 헤드 모두 트렌디 한 블랙 컬러로 디자인된 ‘NEW 프론트라인’ 퍼터는 3종으로 구성됐다. 블레이드 1개 모델과 말렛형 2종으로 총 3종이다. 여기에 램킨 퍼터 그립이 장착 됐고 33인치 34인치 샤프트로 출시됐다.
588웨지부터 RTX4에 이르기까지 전설적인 웨지 명가로 자리매김해온 클리브랜드골프는 숏게임 퍼터에서도 레전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임동호 기자  dh51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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