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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베아채골프&리조트, 2월 특별이벤트 및 투어패키지 출시2월 29일까지 1박 2일 패치지 출시, 지역 관광지 투어도 일품

[레저신문=정찬필기자]

전남 강진의 다산베아채골프앤리조트(대표이사 김흥길)가 지난 2월 '착한 그린피 이벤트'를 진행했다.

지난 2월 3일부터 7일까지 카트비를 포함해 그린피 7만5000원의 특별가로 골퍼들을 맞이했다. 또한 그린피 무료권을 4인 1팀당 2매를 증정했다.

오는 2월 29일까지는 1박2일 패키지도 출시한다. 일~월요일은 22만원, 월~화요일은 19만원, 화~금요일은 19만원, 금~토요일은 25만원, 토~일요일은 28만원이다. 1일차는 2부 시간 18홀이고, 2일차는 1부시간 18홀이다. 4인 1실이며 2인 2실인 경우 1인당 1만원이 추가된다. 2일차 조식은 골프장내 레스토랑에서 해장국 또는 미역국이 제공된다. 카트비 8만원, 캐디피 13만원은 별도다.

전남 강진은 골프뿐 아니라 지역 관광지도 일품이다. 가우도 출렁다리, 정약용 유배지 다산 초당, 강진만 생태공원, 고려청자 박물관, 해산물 천국인 마량항 놀토수산시장, 영랑 김윤식 생가, 한국민화뮤지엄 등을 둘러볼 수 있다.

다산베아채는 총 45만평의 대지에 27홀 규모의 대중제로 조성된 골프장이다. 다산, 베아채, 장보고로 구성된 3개 코스 중 씨사이드가 14홀로 구성돼 있다. 그중 장보고코스 6번홀(파3)은 대형 호수 가운데 그린이 자리잡은 아일랜드 홀로 잘 알려져있다.

전남 강진의 다산베아채골프앤리조트(대표이사 김흥길)가 지난 2월 '착한 그린피 이벤트'를 진행했다. <사진=다산베아채골프앤리조트>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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