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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퍼포먼스 골프볼 3종 투어 ‘소프트’. ‘벨로시티’ . ‘트루필’ 국내 출시극강의 부드러움과 최고 퍼포먼스의 ‘2020년형 퍼포먼스 골프 볼’ 라인업

극강의 부드러움과 최고 퍼포먼스의 ‘2020년형 퍼포먼스 골프 볼’ 라인업
전세계 넘버원 골프볼 타이틀리스트가 2020년 신제품 3종의 퍼포먼스 골프볼 ‘투어 소프트(Tour Soft)’와 ‘벨로시티(Velocity)’, 그리고 ‘트루필(TruFeel)’을 출시했다.  

 

▲투어 소프트 Tour Soft
2018년에 이어 올해로 2세대를 출시하는 ‘투어 소프트’는 부드러운 타구감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보여준다. 부드러운 코어 컴프레션으로 극강의 타구감은 물론, 우수한 볼 스피드와 비거리를 자랑한다. 그리고 숏 게임에서의 볼 스핀과 컨트롤로 퍼포먼스 골프볼 중에서도 업계 최고라는 평가를 받는다. 
골프볼에 있어서 엔진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 코어는 부드러운 컴프레션으로 스윙 시 손끝으로 전해지는 엄청나게 부드러운 타구감이 특징이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비거리 또한 동급의 소프트 골프볼과는 비교할 수 없을만큼 놀라운 성능을 보여준다. 부드럽고 큰 코어가 발생시키는 월등한 비거리는 티샷과 롱게임에서 최상의 퍼포먼스로, 소프트한 골프볼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비거리를 가져온다.

 

▲벨로시티 Velocity
‘벨로시티’는 타이틀리스트 만의 독자적인 첨단 기술력으로 폭발적인 긴 비거리를 제공한다. 가장 긴 비거리를 자랑하는 이번 벨로시티는 혁신적인 공기역학 기술과 코어 테크놀로지의 압도적인 속도로 가능케 했다. 
이번 벨로시티에는 기존보다 더 커진 사이즈의 LSX 코어가 적용되어 빠른 스피드와 더욱 향상된 비거리를 보인다. 특히 풀 스윙샷에서는 낮은 스핀량과 긴 비거리와 최적화된 탄도, 날카로운 하강 궤도를 만들어준다. 코어에서 발생하는 압도적인 비거리는 물론, 그린 주변에서도 부드러운 안착이 가능해져 숏게임 퍼포먼스가 기존보다 향상되었다. 
LSX 코어와 함께 결합된 NAZ+ 커버는 클럽 페이스가 골프볼에 닿을 때 순간적으로 빠른 반응을 보이는 소재를 복합적으로 섞어 개발했다. 뿐만 아니라 NAZ+ 커버에는 공기역학 기술로 퍼포먼스를 극대화 시켜주는 350개의 육팔면체 딤플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벨로시티에서 가장 큰 변화는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에 처음으로 적용된 매트 컬러 옵션이다. 기존 화이트 컬러(플레이 #1-2-3-4)를 포함한 3가지의 강렬한 무광 컬러 매트 핑크(플레이 #1-2-3-4), 매트 그린(플레이 #00-11-22-33), 그리고 매트 오렌지(플레이 #00-11-22-33) 3가지 컬러가 추가되었다. 

▲트루필 TruFeel
‘트루필’은 코어부터 커버, 딤플 패턴까지 골프볼의 모든 것이 완벽하게 부드러운 타구감을 보여준다. 이번 트루필은 빠르고 낮은 컴프레션의 트루터치(TruTouch)코어, 그린을 향한 샷과 그린 주변에서의 부드러운 컨트롤을 선사하는 트루플렉스(TruFlex) 커버, 그리고 최적화된 공기역학 대칭 패턴 설계 디자인 트루핏(TruFit)이 적용됐다.
트루필의 트루터치 코어는 빠르고 낮은 컴프레션, 낮은 스핀이 특징이다. 이로인해 압도적인 비거리를 보여줘 롱게임에서 더욱 큰 장점을 발휘한다.
트루필 코어를 감싸고 있는 트루플렉스 커버는 타이틀리스트 만의 독자적인 기술로 제작되었다. 
이종현 기자 huskylee12@naver.com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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