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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민요 소리꾼 최수정, 콘서트 성수아트홀서 개최
소리꾼 최수정. (사진=통기획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경기민요 소리꾼 최수정의 ‘소리&가락II–꽃 본 듯이’ 콘서트가 오는 29일부터 이틀간 서울 성수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폭넓은 실력과 매력을 갖춘 소리꾼 최수정과 그녀의 삶과 음악의 동반자인 작곡가 황호준이 함께 선보이는 ‘소리&가락’ 시리즈의 두 번째 무대로 민요를 음악적으로 재해석하고 서사적으로 재구성하여 웅장하고 감각적인 편곡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경복궁타령, 뱃노래, 유산가, 난봉가, 구아리랑, 몽금포타령, 매화타령, 신고산타령, 비나리, 정선아리랑, 강원도아리랑, 청춘가 등의 민요와 더불어 새로 발표되는 창작곡들로 구성된다.

이번 콘서트는 흔히 경기소리로 통칭되고 있지만, 사실은 매우 다양한 특성을 가진 소리들의 각각의 개별적 가창 특성을 살려 보여줌으로써 그 매력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뜻 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켓예매는 문화N티켓에서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으로 각각 구입할 수 있다.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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