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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레트래블, 포르투갈 소도시 여행 할인 프로모션 진행
포르투갈의 베니스라 불리는 운하의 도시 아베이루. (사진=샬레트래블앤라이프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개별 맞춤여행 전문사 샬레트래블앤라이프는 2월 7일까지 포르투갈 소도시 여행 상품 예약자에 한해 인당 10만원의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새해를 맞아 남들이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여행지를 찾는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해외여행을 수 차례 번 경험해 본 사람들은 더 이상 유명 관광지에 열광하지 않는다. 매체를 통해 너무 자주 접해서 안 가봐도 가본 것 같은 관광지는 더 이상 새로울 게 없고, 사람도 너무 많아 여행의 자유를 온전히 누리기가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행 마니아들이 찾아낸 대안책이 바로 소도시 여행이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겨울 여행지 포르투갈에서도 리스본이나 포르투가 아닌 이름조차 생소한 소도시들이 점차 인기를 끌고 있다. 렌터카를 타고 포르투에서 리스본까지 320㎞ 가량 길게 이어진 길을 따라 내려오다 보면 중간중간 중세의 모습을 간직한 아름다운 소도시들이 하나씩 모습을 드러낸다.

아름다운 운하의 도시 아베이루, 중세 시대 캠퍼스 코임브라, 가톨릭이 인정한 성모 발현지 파티마, 왕자의 슬픈 러브 스토리가 전해오는 알코바사, 포르투갈에서 만나는 로마 시대의 흔적 에보라 등이 대표적인 소도시다.

아베이루에서 에보라까지 이어지는 포르투갈 소도시 여행은 모든 도시에서 숙박을 다 할 필요는 없으며 드라이빙 중간 잠시 들러 반나절 코스로 둘러보는 것도 가능하다. 샬레트래블의 맞춤여행을 이용하면 항공과 호텔, 렌터카 예약은 물론 여행자의 특성을 고려한 나만의 일정을 완성해 줘 더욱 편리하게 포르투갈 소도시 여행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샬레트래블앤라이프는 1996년 스위스를 시작으로 현재 유럽, 미주, 아시아, 호주 등 전 세계의 자유여행 상품을 선보이는 개별여행 전문사다.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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