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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원 상주,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 3년 연속 선정 쾌거2018년 17위에 이어 2019년, 2020년 3년 연속 100대 코스에 올라

블루원 상주(대표이사 윤재연)가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 심사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골프트래블과 중국골프트래블이 공동 진행하는 ‘2020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에 3년 연속 선정되었다.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된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는 우수한 골프코스와 골프문화에 대한 이해증진과 상호교류를 통한 네트워크 구축의 일환이다. 이를 통해 아시아 골프발전을 도모하자는 취지로 5년째 진행되고 있다. 아시아 11개국 64명의 심사위원이 샷밸류, 공정성, 심미성, 기억성, 코스매니지먼트, 서비스 및 시설 등 6개 항목을 평가해 선정한다.
블루원 상주는 처음 발표된 2016년 13위에 이어 17위, 79위, 87위에 랭크되면서 5번의 평가 중 4번이나 아시아 100대 골프장에 이름을 올렸다. 

이와함께 블루원 상주가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에서 순위가 내려온 이유는 최근 대규모 투자를 통한 중국, 서남아시아(두바이, UAE 등), 동아시아(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서 새로 오픈한 골프코스들이 대거 상위에 랭크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블루원 상주CC는 백화산 자락의 천연 지형을 잘 살린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퍼블릭 코스로 운영되고 있다. 매년 ‘고교동창 골프 최강전’이 개최되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블루원 상주는 올 겨울은 따듯한 날씨로 인해 고객들의 요청에 따라 동계휴장 없이 계속 골프장을 운영한다.  
블루원의 윤재연 사장은 “지난 5년간 네 번이나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에 랭크된 바 있는 블루원 상주CC를 최선을 다해 관리 운영 하겠다”고 밝혔다.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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