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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크리스에프앤씨, 이가영과 의류 후원키로, 계약 마쳐팬텀 측 “이가영 프로 실력과 패션감 동시에 갖췄다”고

팬텀 골프웨어 크리스에프앤씨(대표 우진석)가 프로골퍼 이가영과 의류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따라서 이가영은는 팬텀 골프웨어를 입고 필드에서 활약하게 된다. 이가영과 계약을 체결한 팬텀측은 “이가영은 귀엽고 늘씬한 키로 인해 패션감이 좋고 골프실력을 갖춘 인재여서 인연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팬텀은 이정은6와 함께 이가영까지 골프웨어를 입게 되면서 브랜드 가치와 관심이 더 높아 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가영은 2014년부터 2017년까지 국가대표와 국가상비군에서 뛴 KLPGA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루키시즌에 10월에 열린 하나금융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하며 4위를 기록했고, 11월 ADT캡스 챔피언십 2위에 오르는 성적을 보였다. 팬텀은 이가영 외에 김아림과도 계약을 통해 골프웨어를 후원하고 있다.       

임동호 기자  dh51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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