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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야드 더 나가는- TK-BLACK DRIVER 인기 “기존의 고반발 드라이버는 잊어라”타겟 골프만의 특별한 기술력 6-4 정밀주조 티탄의 놀라운 비거리 실현

30야드 더나가는 타겟골프의 TK-BLACK DRIVER가 연초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그동안 비거만을 위해 방향성을 포기했던 기존의 클럽과는 달리 TK-BLACK 드라이버는 비거리와 방향성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30야드 더 나가는 TK-BLACK 드라이버는 극한의 비거리 성능을 위해 타겟 골프만의 노하우를 집대성 했다. 쉘 웨이브 형 저중심 설계로 무게 배분을 분산화 시키는데 성공했다. 이로 인해 웨이트 바와 본체의 무게를 균형 있게 할당 배분할 수 있게 됐다. 따라서 극한의 비거리는 물론 방향성까지 획기적으로 향상돼 초급자는 물론 중, 상급자 골퍼 누구나 파워풀한 스윙과 거리 그리고 방향성을 실현 할 수 있게 됐다.

여기에  클럽헤드의 바디 재료로 6-4 정밀 주조 티탄을 사용해 페이스는 최고의 강한 반발력을 자랑한다. 세계에서 가장 탄성이 좋은 고베 철강의 SP700 티탄 소재를 신기술로 가공 제작했다. 이는 고열로 가열처리 한 공법이 아닌 저온 상태에서 1500톤의 힘을 가하여 프레스 단조 성형을 하는 냉간 압연공법으로 만들었다. 이는 금속 고유의 반발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어 30야드 이상의 비거리 혁실을 가져올 수 있게 된 것이다.

클럽에 장착되는 샤트프는 신기술이 집약된 클럽헤드와 최적의 조합을 보인다. 샤프트의 선단은 85톤, 하단은 55톤에 각각의 다른 카본슈트를 절묘하게 조합했다. 따라서 지금까지의 경량샤프트에서는 실현 할 수 없었던 최상의 편심과 복원력을 구현했다.
타겟골프 측은 “30야드 더 나가는 TK-BLACK 드라이버로 올 한해 원하는 비거리와 방향성 그리고 최상의 스코어를 만들어 나가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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