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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팬과 호흡 위해 개최한 ‘캐치프레이즈 공모전’ 시상식 성료총 885건의 공모작 출품, ‘Swing the world’제출한 김채영 씨(24) 대상

[레저신문=정찬필기자]

지난 1월 7일(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KLPGA 사무국에서 팬과의 호흡을 위해 개최한 ‘캐치프레이즈 공모전’의 시상식을 성료했다.

골프팬의 큰 사랑에 힘입어 글로벌 넘버원 투어로 거듭나고 있는 KLPGA는 올해 처음으로 팬과 함께 호흡하기 위해 지난 11월부터 약 2주간 ‘KLPGA 캐치프레이즈 공모전’을 개최했다.

▲세계를 호령하는 KLPGA의 브랜드 이미지 표현 ▲KLPGA만의 색깔 반영을 과제로 한 ‘KLPGA 캐치프레이즈 공모전’은 ▲대상(300만 원/1명) ▲최우수상(200만 원/1명) ▲우수상(100만 원/3명) ▲특별상(50만 원/4명) 등 총상금 1천만 원이 걸려 ‘역대급’ 캐치프레이즈 공모전으로 입소문이 났다.

이번 ‘KLPGA 캐치프레이즈 공모전’에는 총 885건의 공모작이 출품되었으며, ▲창의성 ▲암기성 ▲적합성 ▲노력도 ▲기타 제출 서류 및 영상 등을 기준으로 하는 내부 심사와 임직원의 공정한 평가를 통해 입상작이 결정됐다.

우수상에는 ‘We the best’를 출품한 여승훈 씨(52), ‘세계를 품안에’로 응모한 문준혁 씨(46), ‘Beyond History, Make Legendary’를 제출한 금지훈 씨(48)가 선정됐고, 최우수상은 ‘승리를 향한 준비된 선수들의 힘찬 스윙과 열정’을 의미하는 캐치프레이즈인 ‘Lady, Action!’을 출품한 이도희 씨(38)가 차지했으며 대상의 영예는 ‘Swing the world’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제출한 김채영 씨(24)에게 돌아갔다.

지난 1월 7일(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KLPGA 사무국에서 팬과의 호흡을 위해 개최한 ‘캐치프레이즈 공모전’의 시상식을 성료했다. <사진=KLPGA>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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