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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비치 제주, 서비스 개선으로 골프 대중화 선도셀프 라운드·스마트 관제 서비스 등 도입해 고객 편의 제공

[레저신문=정찬필기자]

해비치 컨트리클럽 제주가 골프 대중화를 선도하기 위해 골프족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개선에 나선다.

해비치 컨트리클럽 제주는 이달부터 '스마트 관제 서비스'를 도입해 각 홀 별 레이아웃 정보와 코스 내 위치 확인 등의 골프장 관련 기타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고 9일 밝혔다. 또 입장 절차가 간소화된 '익스프레스 체크인 서비스'를 선보일 뿐만 아니라 셀프 라운드 고객에게는 생수와 핫팩, 과일, 스타트하우스 이용 쿠폰 등이 포함된 알찬 구성의 스낵 박스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해비치 컨트리클럽 제주는 총 전장 1만2천486m, 36홀의 규모로 울창한 숲과 오름의 아름다운 능선, 푸른 바다 등 제주의 경관이 어우러져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골프장이다. 완만한 종횡 경사도를 확보한 넓은 페어웨이와 산과 계곡을 지나는 다이내믹한 코스 등을 곳곳에 배치해 골퍼들의 재미와 도전 정신을 자극하는 레이아웃으로 골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미 해비치 컨트리클럽 제주는 지난해 1월부터 '셀프라운드(노캐디)'를 도입하고 인당 카트비 제도를 실시한 결과 셀프 라운드 입장객이 1만 명 이상으로 전체 내장객의 14% 비중을 차지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해비치 컨트리클럽 제주가 골프 대중화를 선도하기 위해 골프족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개선에 나선다. <사진=해비치CC>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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