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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3’, 종합 베스트셀러 1위…‘모든 공간에는 비밀이 있다’는 전자책 분야 1위
예스24 1월 1주 종합 베스트셀러. (자료=예스24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예스24 1월 1주 종합 베스트셀러에서는 150만명에 이르는 인기 크리에이터 ‘흔한남매’의 세 번째 이야기 ‘흔한남매3’가 예약 판매 중임에도 전주 대비 한 계단 오른 1위를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흔한남매2’는 18위에 이름을 올렸다.

역사, 문화, 미술, 과학 등의 분야를 아우르는 365편의 교양 필독서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 수업 365’는 한 계단 올라 2위를 차지했고 EBS 캐릭터 펭수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다이어리 ‘오늘도 펭수 내일도 펭수’가 두 계단 내려가 3위를 기록했다.

채사장의 인문 교양서 시리즈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의 신간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제로’는 한 계단 올라 4위에 안착했고 김난도 서울대 교수와 서울대 생활과학연구소 소비트렌드분석센터가 2020년의 기술과 시장 핵심 트렌드를 분석한 ‘트렌드 코리아 2020’는 세 계단 올라 5위에 자리했다.

새해를 맞아 새로운 해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자기계발서 및 공부법을 담은 도서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재무 재테크 전문가 라밋 세티의 ‘부자 되는 법을 가르쳐 드립니다’ 개정판이 11위로 새롭게 순위권 진입에 성공했고 초중등 학부모를 위한 독서교육 지침서 ‘공부머리 독서법’은 한 계단 올라 12위다.

습관으로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노하우를 제시한 제임스 클리어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은 14위로 순위에 재진입했고, 우리 삶의 소중한 변화와 성장을 효과적으로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된 다이어리 북 ‘5년 후 나에게 Q&A a day’은 다섯 계단 올라 15위에 안착했다.

영어 학습서와 자격증 준비를 위한 도서에 대한 독자들의 손길이 덩달아 분주하다. 토익 최단기 졸업을 위한 최신 기출 단어 및 출제포인트가 수록된 ‘해커스 토익 기출 보카’가 13위, 한국사 최신 기출 문제를 담은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 한국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이 17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는 방법론을 일러주는 이지성 작가의 ‘에이트’가 전주와 동일한 6위를 유지했고 무기력해진 마음에 다시 시작하고 싶은 의욕과 용기를 불러일으켜 주는 글배우 작가의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는 네 계단 올라 7위에 안착했다.

명확한 데이터와 통계로 팩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팩트풀니스’는 전주 대비 두 계단 올라 8위를 기록했고 어린이 학습 만화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12’ 조선의 발명품 편은 다섯 계단 내려 9위에 안착했다. 2019 예스24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한 소설가 김영하의 산문 ‘여행의 이유’는 두 계단 올라 10위를 기록했다. 현대 천문학을 대표하는 과학자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는 tvN 프로그램 ‘요즘책방’ 1월 방송 예고편에 노출된 이후 19위를 차지했고 ‘인간을 키우는 고양이’는 예약 판매 중임에도 20위로 순위권에 진입했다.

전자책 순위에서는 젊은 건축가가 경험과 사유로 발견한 좋은 곳들의 비밀을 밝힌 ‘모든 공간에는 비밀이 있다’가 한 계단 올라 1위를 차지했고 두 아이의 엄마이자 워킹맘이 쓴 페미니즘 도서 ‘여자 공부하는 여자’가 2위를 기록했다.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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