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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S골프와 함께하는 사은 이벤트

MFS골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클럽업체로 오직(OZIK) 시리즈는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를 비롯해 ‘탱크’ 최경주, 저스틴 로즈, 배상문, 이미향, 박인비, 유소연 등 세계적인 프로들이 사용하고 있다. 순 한글 제품으로 오직(OZIK)은 ‘오직, 단 하나 뿐’이라는 뜻을 가진 순 우리말이다. 본지와 MFS는 격주로 한 달에 2명씩 우즈가 사용했던 샤프트와 헤드가 장착된 드라이버(1회) 와 샤프트(1회)를 각각 제공한다.

Q. 1985년 KLPGA 입회 이후 제1회 톰보이여자오픈 초대 챔피언에 오른 이 선수는 누구일까요?
국내서 17승, 1993 JLPGA 입문 후 통산 8승을 차지한 한국을 대표하는 1세대 골프스타이며  2003년 우리금융-핀크스컵 한일여자프로골프대항전 최우수선수(MVP)이기도 합니다. 
아울러 제1회 톰보이여자오픈 아마추어 1위에 오른 이 선수는 누구일까요? 당시 충주여고 2학년 재학 중인 국내 최연소 국가대표(13세), 최장수 국가대표(10년), 아마대회 30승 기록 후 2001년 미LPGA 진출했다가 인대파열로 선수생활을 끝낸 비운의 선수는 누구일까요?

●응모방법

① 정답과 함께 응모자 성명, 연락처를 기재하여 레저신문 편집국으로 보내주십시오. (우편 또는 이메일) 
② 경품 샤프트 사용 스펙도 함께 기재 바랍니다. (성별, 나이, 샤프트 강도)
③ 보낼 곳 : 우편접수 -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14길 19-1 그랜드빌딩 4층 (레저신문 경품이벤트 담당자 앞)
※ 이메일 접수 - huskylee12@naver.com (문의 : 02-3275-1091~6)

<1376호 당첨자 발표>
■정답 : 최상호 / ■당첨자 : 김기연<ky0306@nate.com>  ※ MFS 샤프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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