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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서울드래곤시티, ‘더 라운지’ 패키지 출시…호캉스 고객 겨냥
호텔 서울드래곤시티가 품격에 풍성한 서비스를 더한 더 라운지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미지=서울드래곤시티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서울드래곤시티의 하이엔드 호텔 그랜드 머큐어와 업스케일 시티 레지던스인 노보텔 스위트가 ‘더 라운지’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 앤 레지던스 서울 용산과 노보텔 스위트 앰배서더 서울 용산에서 객실 숙박과 EFL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특급호텔의 EFL은 간단한 식사와 함께 쉴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지만 프라이빗하고 독립적인 공간과 서비스를 제공해 호텔의 귀빈층으로 불린다.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 앤 레지던스 서울 용산 3층에 위치한 라운지는 세종대왕의 문화적 유산을 모티브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한국적 분위기를 풍기는 공간이 특징이다. 최대 150인까지 수용 가능한 170평 룸과 124석 규모의 넓은 홀을 보유하고 있어 다른 테이블이나 주변 잡음에 휴식을 침범당하지 않고 여유롭게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 장기 투숙객이 많은 호텔의 특성상 매일 들러도 식상하지 않게 신선한 재철 재료를 활용해 계절과 시간대 별로 다채로운 메뉴와 셰프 추천 요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드래곤시티의 가장 높은 곳인 40층에 위치한 노보텔 스위트 앰배서더 서울 용산의 라운지는 탁트인 한강 전망을 감상할 수 있어 서울 시내에서 뷰가 가장 좋은 라운지로 꼽힌다. 특히 매달 소믈리에가 엄선한 스파클링, 레드, 화이트 와인을 선보이고 있어 로맨틱한 호캉스를 원하는 이들에게는 제격이다.

호텔 서울드래곤시티는 호캉스가 대세로 자리 잡으며 좀 더 고품격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 니즈에 발맞추고자 ‘더 라운지’ 패키지를 출시하게 됐다며 서울드래곤시티가 자랑하는 최고의 공간에서 프리미엄 서비스를 누리며 2020년 의미 있는 새해를 맞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더 라운지’ 패키지는 객실 타입에 따라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서울 용산 28만8000원부터, 노보텔 스위트 앰배서더 서울 용산 25만9000원부터 이용 가능하며 라운지 이용 인원에 따라 금액이 변동될 수 있다.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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