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관광레저 문화
속초항 양미리ㆍ주문진항 홍게잡이 제철…독일인 셰프 다리오가 발견한 강원도의 맛
(사진=EBS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한국기행’이 강원도의 맛을 찾아 속초항과 주문진항으로 떠난다.

9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EBS 1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한국기행’에서는 ‘겨울, 강원도의 맛-1부 들썩인다, 동해 바다’가 편파를 탄다.

속초항에선 양미리가 풍어다. (사진=EBS 제공)

활기가 넘치는 속초항. 지금 이곳에는 펄떡이는 겨울 맛이 가득하다. 어선이 부두에 정박하면 모두가 달려들어 그물을 끌어 내리느라 분주한 이곳에 독일인 다리오 셰프와 함께 한다. 가을부터 겨울까지 잡히는 양미리가 올해 풍어를 맞았다. 분주한 속초항으로 함께 떠나보자.

주문진항에서 홍게잡이를 체험한 다리오 셰프. (사진=EBS 제공)

속초항에서 한 시간 거리의 주문진항에도 다리오 셰프가 간다. 겨울 바다의 진정한 맛을 보기 위해 40년 경력의 베테랑 김수진 선장을 만났다. 3시간을 달려가 먼바다에서 시작된 홍게잡이. 이 맛을 볼 수만 있다면 혹독하고 긴 겨울도 두렵지 않다. 진짜 겨울의 맛을 찾아 강원도 동해로 떠나보자.

한편 ‘한국기행’은 대한민국의 숨은 비경을 찾아 떠나는 공간 여행이다. 역사와 풍습, 건축, 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전달하는 아름다운 시간 여행이기도 하다. 우리들이 모르고 있는 또 다른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살아있는 현장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상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