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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뉴지컨트리클럽의 특별한 대회, 8개월간의 대장정 ‘멤버십 오픈’ 성료2019 베뉴지 멤버십 오픈서 윤종철(남), 이옥조(여) 각각 우승 영광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베뉴지컨트리클럽이 아주 특별한 대회를 끝내 눈길을 끈다. 
지난 3월부터 10월말까지 매달 예선을 통해 선발된 150여명의 결선 진출자가 ‘베뉴지 멤버심 오픈’서 자웅을 가렸다. 약 8개월간의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는 2019 베뉴지 멤버십 오픈에서 남자부 윤종철씨와 여자부 이옥조씨가 각각 우승 영광을 안았다. 윤종철씨는 1언더파 71타의 수준높은 경기력으로 우승을 차지해 우승트로피와 부상을 받았다. 여자부 이옥조씨 역시 4오버 75타의 놀라운 기록을 통해 제1회 챔피언에 등극했다.

한편 신페리오 부문 우승자는 신미영 회원에게 영광이 돌아갔다. 신미영 회원은 우승 소감을 통해 “베뉴지를 좋아하는 만큼 행운도 내게 돌아왔다”면서 “지금도 베뉴지를 너무 사랑하지만 앞으로도 더 사랑할 것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남자부 챔피언 윤종철씨도 우승 소감을 통해 “초대 챔피언이어서 긴장도 많이 했고 새벽부터 준비했다. 다행히 초대 챔피언이 될 수 있어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

여자부 챔피언 이옥조씨도 “다양한 대회를 참가해 보았지만 이번 대회처럼 박진감 넘치는 곳은 드물었다. 베뉴지CC는 변화무쌍하고, 감미롭고, 정감이 가는 홀들이 많아 강력한 도전 욕구를 유발한다. 무엇보다 초대 챔피언에 오른 것이 너무도 기쁘다”고 했다.
베뉴지 골프장 측도 “개장 1년차인 올해부터 초대 멤버십 오픈은 또 하나의 역사와의 시작이라”면서 “항상 만족과 도전 그리고 다시 오고 싶은 골프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특히 베뉴지CC는 이번 멤버십 오픈 대회를 위해 공정하고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철저한 골프룰 적용과 선수 상호간 마커를 원칙으로 진행했다. 베뉴지CC는 경기도 가평에 위치해 있으며 코스가 전략적인 곳으로 유명하다.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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