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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가장 먼저 오는 곳, 겨울이 가장 늦게 오는 곳 다산베아채 골프&리조트포근한 봄날씨 같은 라운드와 남도의 식도락 향연을 즐기다

다산베아채 골프&리조트는 대한민국에서 봄이 가장 먼저 오는 골프장이다. 반면 겨울도 가장 늦게 오는 골프장이다. 그래서 겨울 골프가 성황을 이룬다. 특히 겨울에도 봄 같은 기후에서 골프를 즐길 수 있어 제주도에서 역으로 골프를 치러오는 곳이기도 하다. 
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에 위치한 ‘다산베아채 골프&리조트’는 지난해 11월에 오픈한 딱 1년 된 골프장이지만 골퍼의 입소문을 통해 전국에서 골퍼들이 다녀가고 있다. 특히 겨울엔 해외가 아닌, 제주도가 아닌 강진으로 골프를 치러오는 골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곳은 타 지역에 비해 눈이 없고 바람도 없는 분지형 코스이다. 여기에 지난 10월에 52개의 객실을 갖춘 리조트를 오픈해 최적의 환경에서 체류형 골프를 즐길 수 있다.

■ 겨울골프 ‘다산베아채 골프&리조트’가 답이다.
다산베아채 골프장은 개장 1년된 신설골프장이다. 하지만 연륜이 쌓인 오래된 골프장처럼 편안하고 아늑한 조경이 인상적이다. 여기에 국제규모의 코스와 설계는 골퍼로 하여금 다시 오게끔 만드는 매력이 있다. 
다산 코스(3237m)는 넓은 페어웨이와 언듈레이션으로 챌린지 코스이다. 시그니쳐 홀인 7, 8번 홀은 이른바 ‘쌍둥이 홀’로 조선의 500년 역사를 함께한 250년된 후박나무 군락지까지 있어 아름답다. 베아채 코스(3288m)는 단테의 시혼(詩魂)이 연상 될 만큼 바다와 시와 그리고 감성이 뚝뚝 묻어나는 코스이다. 자연경관을 그대로 살린 산수화 같은 조경은 프레임만 갖다대면 그대로 그림이 된다. 장보고 코스(3131m)는 장보고의 기개처럼 호쾌한 장타를 즐길 수 있다. 특히 6번 홀은 큰 호수 가운데 그린이 자리한 아일랜드 홀로 티박스에 오르면 가우도가 손에 잡힐 듯 가까이서 있다. 특히 장보고 코스는 파3, 파4, 파5코스가 각 3개 홀씩 조성되어있어 또 다른 공략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무엇보다도 전체 홀을 남향으로 설계해 일조량과 시간이 길어 한 겨울에 봄 라운드가 가능한 곳이다. 

■ 골프만 치는 곳이 아닌 남도 미각과 섬 여행 그리고 고품격 리조트에서의 휴식
이젠 남도 골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바로 다산베아채CC가 됐다. 단순히 골프만 하는 곳이 아닌 남도의 미각과 섬 여행 그리고 고품격 리조트에서의 휴식이 보장된다.
강진만과 전체 코스가 내려다보이는 리조트가 올해 10월 2인실과 4인실 그리고 스위트룸을 두루 갖춘 총 52실 규모로 오픈했다. 이로인해 전국에서 1박2일 또는 2박3일 일정으로 골프와 휴식 그리고 낭만여행을 꿈꾸는 골퍼들이 몰려들고 있다. 골프장에서 10분 거리에 가우도의 ‘함께해(海) 길(2.5km)’은 그 어디서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여행을 만들어 준다.

이외에도 강진만의 아름다운 생태자원과 백련사, 다산초당, 영랑생가 등 풍부한 문화·역사자원을 체험할 수 있다. 또 럭셔리 요트와 선상낚시, 하늘을 날아 활강하는 짚트랙 등이 있다.
여기에 빼 놓을 수 없는 또 하나의 즐거움 먹거리가 지천이라는 점이다. 다산베아채 골프&리조트의 대표적인 음식인 완도산 돌미역을 푹~고아내서 만든 ’미역국‘, 전남의 청정지역에서 직접 키운 흑염소로 만든 보양식인 ’흑염소 탕‘, 남해의 싱싱한 가리비와 피골뱅이를 사용해 만든 ’가우도 짬뽕‘도 꼭 맛봐야할 특미이다.

■다산베아채 겨울 패키지 다양해
겨울에도 시즌 골프를 즐기고 싶다면 당연히 다산베아채 골프장이다. 따듯한 봄 날씨는 덤이다. 이에 다산베아채는 겨울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 라운드와 리조트 숙박 그리고 조식을 한데 묶은 패키지 상품이다. 올겨울 따듯한 봄날처럼 골프를 치고 싶다면 봄이 가장 먼저 오는 곳 다산베아체 골프장을 추천한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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