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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챔피언스 서바이벌 ‘2020 웰컴저축은행 웰뱅위너스컵’ 개최2017~2019 KPGA 코리안투어 우승자 중 16인 한 자리에 모여, 내년 1월 첫 방송

[레저신문=이종현기자]

최고 중의 최고를 가리기 위한 KPGA 챔피언스 서바이벌 ‘2020 웰컴저축은행 웰뱅 위너스컵(총상금 1억 5천만원)’이 개최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본 대회는 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양휘부, 이하 KPGA)가 공식 인증하는 스페셜 이벤트 대회로 웰컴저축은행과 KPGA 코리안투어 주관 방송사인 JTBC골프의 후원으로 펼쳐진다.

지난 12월 1일까지 진행된 이 대회는 사이판에 위치한 라오라오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6,355야드)에서 진행되는 본 대회에는 올 시즌 우승자 7명과 지난해 우승자 7명, 2017년 챔피언 2명 등 총 16명이 출전했다.

올 시즌 챔피언 중에는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챔피언이자 제네시스 상금왕에 오른 이수민(26.스릭슨)을 필두로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에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차지한 전가람(24.볼빅)과 ‘SK telecom OPEN 2019’에서 첫 우승을 달성한 함정우(25), ‘KB금융 리브챔피언십’ 우승자 서형석(22.신한금융그룹)이 출전해 우승에 도전한다.

이어 ‘제10회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 이형준(27.웰컴저축은행)과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한 서요섭(23.비전오토모빌) 그리고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에서 첫 우승의 감격을 맛본 이재경(20.CJ오쇼핑)이 출사표를 던졌다.

최고 중의 최고를 가리기 위한 KPGA 챔피언스 서바이벌 ‘2020 웰컴저축은행 웰뱅 위너스컵(총상금 1억 5천만원)’이 개최된다. <사진=KPGA>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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