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골프장
골프몬, 따뜻한 남해안 강진 다산베아체CC 패키지 출시온화한 사계절 날씨로 겨울 라운드 일품, 객실에서도 바다와 산 조망 가능

[레저신문=김범서기자]

골프 부킹서비스 업체 골프몬은 가을이 아쉬운 골퍼들을 위해 따뜻한 남해안 지역인 전라남도 강진에 위치한 다산베아체CC 1박 2일 패키지를 출시했다.

전남 강진은 겨울철에도 포근한 라운딩이 가능한 지역으로 국내 프로야구단의 겨울 베이스캠프로 활용될 만큼 온화한 사계절 날씨를 가지고 있으며, 다산베아체CC는 올해 52실의 리조트 객실을 완비해 전 객실에서 바다와 산을 조망할 수 있다. 또한 27홀 중 14홀이 바다가 조망되는 시사이드 뷰 골프장이다.

골프몬에서 출시한 다산베아체CC 1박2일 패키지는 그린피 2회(36홀), 골프텔, 조식을 포함하며, 최저가 18만원부터 시작한다. 커플, 부부팀 등 조인 라운딩도 가능하다.

한편 골프뿐 아니라 관광과 먹거리도 풍부하다. 특히 리조트 근처 장터를 구경하며 남도 음식을 맛보는 것도 여행의 묘미라고 할 수 있다.

골프몬 1박2일 담당자는 “얼마 전부터는 골프 1박2일에 관광 하루를 더한 2박 3일 상담도 늘어나고 있다”며, “강진 다산베아체 패키지는 골프, 여행, 먹거리까지 어느 하나라도 빠지지 않는 조합이다”라고 전했다.

골프 부킹서비스 업체 골프몬은 가을이 아쉬운 골퍼들을 위해 따뜻한 남해안 지역인 전라남도 강진에 위치한 다산베아체CC 1박 2일 패키지를 출시했다. <사진=다산 베이체CC>

김범서 기자  kbs831@gmail.com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범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