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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월드컵골프장, 내년 1월까지 '2인 플레이' 허용1월 31일까지 주말과 휴일 제외한 평일 전화 예약 후 이용가능

[레저신문=유군종기자]

전주시 시설공단은 겨울철 골프장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내년 1월까지 한시적으로 '2인 플레이'를 허용한다고 지난 11월 25일 밝혔다.

기간은 12월 16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다. 주말과 휴일을 제외한 평일 당일 전화 예약 후 이용이 가능하다. 예약 가능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다.

하지만 당일 예약을 했더라도 함께 할 대기자가 있을 경우 2인 플레이 팀은 의무적으로 조인을 해야 한다.

또한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는 운영 시간을 단축한다. 첫 티업 시간을 오전 4시 41분에서 오전 5시로 늦추고, 마지막 티업 시간을 오후 7시 30분에서 오후 7시로 앞당긴다.

도심 인근에 위치한 전주 월드컵골프장은 9홀 퍼블릭 골프장으로 접근성이 좋고 이용료가 저렴해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유군종  kjyoo5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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