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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서울드래곤시티, 대한민국 생태환경건축대상 기술부문 최우수상 수상
호텔 서울드래곤시티가 제14회 대한민국 생태환경건축대상 기술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서울드래곤시티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서울드래곤시티가 제14회 대한민국 생태환경건축대상에서 기술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호텔 서울드래곤시티는 태양광 패널 적용과 조경 생태면적률을 충분히 확보한 점을 비롯해 녹색건축 최우수등급, 에너지 효율등급 1+, 에너지성능지표(EPI)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호텔 서울드래곤시티는 생태환경 친화적으로 설계 및 준공된 건물이라는 점뿐 아니라 새로운 랜드마크로서 용산의 잠재적 가치를 높였다는 점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먼저 용의 형상을 한 독특한 외관과 지상 40층 높이의 빌딩은 한 눈에 안 들어 올만큼 규모의 위엄을 자랑한다. 용산역과 용산 전자상가는 호텔에서 한 번에 연결되는 브릿지가 있어 이동 편의성을 한층 더 높였다.

또한 지리적으로 서울 강북과 강남을 아우르는 거점 도시이자 서울 중심으로의 관문이 되는 용산에 위치해 국내 마이스(MICE)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서울드래곤시티는 아코르 호텔 그룹의 그랜드 머큐어, 노보텔 스위트, 노보텔, 이비스 등 네 개 브랜드 총 1700개의 객실을 갖춰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수용할 수 있다. 11개의 레스토랑과 4900명까지 수용 가능한 19개의 컨벤션 시설을 보유한 국내 최초의 호텔플렉스다.

호텔 서울드래곤시티는 서울드래곤시티의 친환경성을 인정받아 이번 대한민국 생태환경건축대상에서 최우수상이라는 뜻깊은 수상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서울드래곤시티가 용산의 랜드마크로서 자리매김 하기 위해 환경적 노력은 물론 호텔의 장점을 살려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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