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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악회, 소외계층 청소년 및 장애인 숲체험 등산아카데미 교육 실시

[레저신문=임동호기자]

사단법인 한국산악회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기금 후원으로 2018년 3월부터 매월 전국지역의 소외계층 청소년과 일반청소년 그리고 장애인을 대상으로 숲체험 등산아카데미 교육 사업을 실시했다.

3월부터 11월까지 총 19회, 소외계층 청소년 600명, 장애인 270명(연인원 8700명)이 참여해 실시하고 있으며, 학교, 지역아동센터, 장애인 재활시설 등을 통해 일반 청소년과 소외계층 청소년 그리고 일반 장애인들을 모집해 전국에서 교육을 진행했다.

청소년 숲체험 등산아카데미교육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1박 2일 총 20시간 동안 함께하는 생태탐방, 찾아가는 숲체험, 자연 인공암장 등반체험, 심폐소생술, 비상시 탈출방법(티롤리안 브리지를 응용한) 교육을 진행하면서 산행 예절, 보행법 그리고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방법 등의 이론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한국산악회는 앞으로도 장애인과 일반인 간의 동반산행을 통해 정신적인 소외감을 가지고 있는 장애인이 자존감을 되찾게 하고 사회성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겠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산악회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기금 후원으로 2018년 3월부터 매월 전국지역의 소외계층 청소년과 일반청소년 그리고 장애인을 대상으로 숲체험 등산아카데미 교육 사업을 실시했다. <사진=한국산악회>

임동호 기자  dh51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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